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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버렸다.. 전지현..
간담췌전문

돌았나..?


후기 보고 바로 달려갔다..


전지현..? 감히 내가 젤 좋아하는 연예인의 이름은 가져다가 써?


너 어디 보자...


---


c8.. 이름 가져다 쓸만하네...


이쁘다.. 매력적이다.. 섹스럽다.. 따먹고싶다.. 갖고싶다.. 전지현..

나도 VVIP코스로 전지현을 만나고왔는데 말이지..

두 말 안한다. 전지현 볼 생각이라면 무조건 VVIP코스로 만나야만 한다.

이유? 설명안한다. 느그들이 직접 경험해봐라 그럼 왜 그러는지 알거다..


달콤함을 필두로 시작부터 미친 애인모드


오빠~ 이러면서 팔짱끼고 젖을 부비적거리니 가운사이로 자지가 튀어나와버렸다

맛있는걸 발견했다는듯 동그랗게 눈을뜨며 내 자지와 눈을 번가라 보며 웃음을 짓는..

부드럽게 내 똘똘이를 쓰다듬으며 이뻐라해주니 쿠퍼액이 찔끔 흘러나와버렸다..


"오빠 벌써 흥분하면 어떠케에~"


이렇게 대놓고 애교를 부리면서 끼를 발산하니 더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일단씻자.. 그리고 얘를 빨리 눕히자.. 후다닥 씻고 침대로 왔다.

지금부턴 뭐 ... 빠꾸 없이 직진만 하면 되는 것이였다.

전지현을 눕히고.. 천천히 혀를 놀려주며 부드럽게 손도 써주고

그러다보면 잔뜩 열이 올라 어쩔 줄 몰라하는 전지현의 모습이 보인다

흠뻑 젖은 보짓구녕을 꽉 채워주길 바라는지 못참겠다며 날 눕히는 전지현

맛있게 내 자지를 빨아대며 풀차징을 시켜놓은 후 바로 위로 올라온다

천천히 길을 만들벼 보짓구녕에 자지를 쑤셔박아넣곤 아랫배를 꿀렁이며 즐기는...

부드럽게 허리를 놀리다가도 때론 격하게 내려찍기도하는..

이대로 끝내버리는건 아쉽기에 자세를 바꿔 조금 더 강하게 압박을 주면

좋다는듯 팔과 다리로 내 몸을 묶은채 키스를 원하던 전지현

그렇게 콜이 울리던 순간까지도 우리는 섹스에 완전히 몰입한 상태였다

슬슬 끝내야지 싶을때 마침 전지현도 끝에 다달했는지 몸을 떨기 시작하는데

조금더 빠르게 안쪽 깊숙히 찔러주니 결국 이 여자 봇물을 잔뜩 토해낸다

마지막은 거칠게 허리를 흔들다가 전지현의 어딘가에 잔뜩 사정을...


너무 좋았다며.. 한번더 하고싶다며 나에게 안기는 전지현이였다

눈빛마저도.. 진심이라는듯 세상 달콤하게 날 보며 키스를 하는 전지현


c8.. 왜 이런 여자를 이제서야 만난거냐.. 전지현의 VVIP코스는.. 극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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