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8110번글

후기게시판

모르겠다. 남자를 홀리는 무언가가 있다.
김사부샌새

태린이를 봤다. 모르겠다. 여운이 길다. 자꾸 생각난다. 왜그런지는 다시 만나봐야 알듯?

남자를 홀리는 매력이 있는 영계였다. 이상하게 머릿속에 태린이가 계속 떠오른다

후움.... 태린이의 매력포인트....? 은근히 사람을 끌리게하는 그런 매력이 있달까...?

뭐 비쥬얼적으로 받쳐주고 성격도 좋으니.... 이건 뭐 너무나 당연한 건가?

근데 이쁘고 성격좋아도 향기 없는 여자들이 있잖아 그런 애들하곤 완전히 다르다 이 말이지

되게 천천히 다가오는 느낌인데 이게 긴장했다던가 낯을 가린다던가 이런건 아니고

천천히 마음이 열린다? 대신 마음이 열렸을 땐 확실한? 요런 매력을 가진 영계랄까

전체적인 만족도로 치자면 최소 90점은 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건 주관적인거고

객관적으로는.. 평가불가!! 이미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는 무조건 점수를 좋게 줄듯

나름 op스타일이라고 어린애들 많이 만나고 다녔는데 이렇게 확 끌리는 애는 첨인 거 같음

막 강하고 하드하고 이런거 찾는 거 아니면 한번쯤은 도전해도 괜찮을 거 같은?

내 기준에선 무조건 강추지만 형님들 취향은 또 어떤지 내가 잘 모르니까 이정도로만 말하겠음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아방3세
파나소닉붐
해피쇼크
평행선지구
노란수박
콘소매맛
낭만보이스
멀티골킬러
술톤부끄
205패치
페이백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