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7839번글

후기게시판

이게 참.. 설명하기 힘든데 말이지... 이게 꼴림이 있네 얘가....
굴만두라면

샤워 후 안내를 받아 클럽으로 이동했고 저는 실장님의 추천으로 수를 만났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다는 NF수


설명하기 힘든.. 꼴림을 느끼게 해줄 줄 아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슬림한 몸매가 제 시선을 이끌고 그런 나를 클럽의 중앙으로 안내해주는 수

서브매니저들과 동시에 공격을 해주고 맛보기까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방으로 자리를 옮겼죠 이때부터 수의 진짜 매력이 폭발하는 거 같습니다

이때부터 수와 저는 한 몸처럼 움직였습니다 수가 끈적하게 달라붙거든요

클럽에서도 실컷 빨리고 열심히 박고 방으로 들어왔것만

수는 부족했던건지 내 자지를 열심히 만지고 맛있다는듯 하루종일 빨아댑니다


이상한건.. 사정은 못하게 합니다.


섹스를 해야한다면서 말이죠


그리고 시작되는 서비스에선 자신만의 특별함을 어필하며 서비스를 진행해줍니다

손과 혀, 엉덩이, 보지, 가슴 등등..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부위를 사용합니다

딥하게 응까시를 하고 자지를 꺽은 상태로 붕알과 같이 츄릅츄릅 소리를 내며 빨아댑니다

몸을 돌리면 더 찐한 서비스로 자지를 터질듯 발기시켜놓고

마지막은 뒤치기 자세로 허벅지 사이에 자지를 끼워놓고 제가 움직이게 만듭니다


이 와중에도 사정은 못하게 합니다.


섹스를 해야한다면서 말이죠


침대에서도 계속되는 서비스. 그리고 본게임. 왜 섹스를 계속 강조했는지 알 거 같습니다

같이 즐기기 위함인 듯 합니다. 야한표정을 서슴없이 보여주며 같이 느끼던 수

수의 탱실한 엉덩이를 붙잡고 가장 깊은곳에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다 끝났겠지 싶지만 이 와중에도 수는 제 옆에 누워 자지를 만지면서 놀더라고요

자지만 만지는게 아니라 스킨십 자체를 엄청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제 자지 맛있겠다며 서브언니들이 군침을 흘렸지만

그 와중에도 수는 제 자지를 붙잡고 자기꺼라며 붙들고 있었으니까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라이트룰러
오퍼지용
케리머신빈
클라우드7
졸음뚝사탕
용삼이곧휴
냐냐냥이큐트
지유리지르싸
베헤레세
오니찌와라
간병초기야
곰퉤에에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