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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만으로도!!
라일라야호

체리 만나기 전 모든 후기를 찾아본듯?


궁금했고..

보고싶었고..

과연 진짜일까? 싶었거든


이렇게 후기만 찾아봐야 무슨의미겠나

시간 맞춰 체리를 만나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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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상콤하고 발랄한


유쾌하고 솔직한. 통통튀는 성격에 애교도 많고 오빠들과 장난치는걸 좋아하는 영계

자연스레 스킨십을 유도하고 본인도 내 몸을 쓰다듬으며 조금씩 친해지는..

체리의 첫인상은 어리고 이쁘고 애교도 많은 그런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였음


중간 : 조금씩 발랑까진 모습을 보여주는


아무래도 영계들과는 그렇게 찐하게 섹스를 해본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 나만 그런건 아니지?

업소에서 만난 애들은 아무래도 망가진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좀 부끄러워하는?

아니면 체력적으로 힘들기에 끝을 볼때까지 즐기지 못하는 그런 느낌?

하지만 체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적극적을 변하는 그런 영계였음

좋아하고 즐긴다. 라는 표현이 진짜 잘 어울리는 느낌이랄까


절정 : 얘만큼 섹스에 진심인 영계가 있을까?


섹스를 하고 서로 절정을 맞이할때 체리의 모습은 진짜 야했음

단순히 야하다. 이렇게 표현하는것도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걍 .. 미쳤다. 이런 느낌?

그냥 뒤가 없이 섹스를 하는거 같았음 지금 시간이 마지막인거처럼 말이지

물도 완전 많고 여러체위로 즐길줄도 알고 섹 맛을 안다. 이게 진짜 맞긴한듯


마무리 : 마지막은 세상 달콤한 여자친구?


다 끝나고 대충 정리후에도 계속 내 품에 안겨서 꽁냥꽁냥 분위기를 잡아주던데

남자라면 체리를 미워할 수 없겠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던 거 같음

그만큼 매력이 많고 본인의 장점을 살려서 어필할 줄 아는 그런 영계였음


결론 : 예약에 성공하고 즐기면 됨


걱정은 필요없을듯. 체리를 만날땐 그냥 즐기면 됨. 그게 전부임.

근데 그걸 못한다? 그럼 본인 잘못이겠지.

이게 무슨뜻이냐면 체리는 취향을 따져가며 만날 그런 애가 아니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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