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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안할랍니다. 엘라 보고 바로 마음 바꿔먹었습니다.
케케테게

관전클럽을 사랑하고

관전클럽을 위해 안마를가고

관전클럽이 전부인 줄 알았던



B u t


무슨 바람이 불어서

1:1코스로 엘라를만났고

관전코스? 버리기로했습니다


엘라는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쁜 얼굴로

쌔끈한 몸매로

달콤한 애인모드로

꼴릿한 서비스로

자극적인 리액션으로


사실 이 날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엘라를 본건데

왜 그렇게 추천을 해주셨는지 알겠더라고요


이 친구 매력이 진짜 많아요

여우짓도 엄청 잘하고 애교도 많아요

원래 여우짓도 못하면 사람이 미워보이거든요

근데 엘라는 선을 진짜 잘 지키더라고요


아슬아슬 줄타기하면서

사람을 애타게 만드는 그런 기술이 엄청나요

애타는 내 마음을 아는듯이

서비스를 할떄도 간드러지게 자극을하더니


드디어 폭발 시간을 줍니다.


S e x


격렬하진 않았지만 최고의 흥분감을 느꼈죠

진심으로 교감하면서 100% 몰입을하는 엘라

자세를 바꾸며 템포를 조절하고

빨리 끝내기보단 같이 즐기길 원했던 엘라였죠


예민해도 너무 예민한 몸

그 예민함을 즐길 줄 알았던 여자


"너무 느껴서 힘든데 같이 퇴근할까?"


마지막까지 달콤한 말로 유혹해대던...

도파민을 쏟아내기위해 방문했던 관전클럽

엘라를 만난 뒤로는 클럽이 생각도 안납니다

가끔 나오는 친구 같은데

이 친구랑 시간 맞출려면 당분간은 시간을 좀 비워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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