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안만 방문하여 실장님과 대화나누다 보니
배우 한소희 씽크 와꾸녀인데 서비스까지 잘하는 사기 케릭이 있다며
알려주셨는데 얘기만 들어도 흥분되었습니다
그날은 마감이라 못보고 이번 방문에 득달같이 전화돌려 예약에 성공하여 보고왓네요
아침이라는 언니인데 달림끈이 짧긴하지만 그중에서도 이정도의 와꾸녀는 처음
보자마자 심장이 쿵쾅대고 안절부절 못하게 만드는 아침이
와꾸 가려져서 그렇지 몸매까지 끝장나는데
성격도 꽤나 싹싹하고 말도 잘하고 즐겁게 분위기도 이끌줄 아는 듯합니다
그리고 서비스도 야무지게 잘하고 너무 좋습니다
넘사벽 와꾸에 서비스까지 갓벽하게 달궈주고는
침대에서 연애할때도 아주 적극적으로 덤벼주고 연애감도 살벌
입장부터 꼴려있었던지라 한자세로 발리고 말았는데
예약만 된다면 일단 찍고 봐야하는 아침이
무조건 또 보러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