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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도 없는 영계?!
치킨엔쏘쥬

처음 방에 들어가는데 너무 이쁘더라고요 완전 반해버렸어요 남자라면 당연히 좋아할..

예진이의 얼굴과 몸매는 내 심장을 뛰게 만들기에 충분했고 미소를 지을 수 밖에요

날 침대로 안내해주고는 옆에 앉아 조곤조곤하게 대화를 시작하는 예진이


대화..?


는 무슨..


내 머릿속엔..


온통..


예진이를 망가뜨리고 싶은 욕망뿐..


저 청순한 얼굴이 흥분했을 땐 어떻게 변할까?

저 조곤조곤한 모습이 흥분했을 땐 어떻게 변할까?


직접 보자.


분위기를 잡고 빠르게 샤워서비스르 받은후 천천히 리드를 해보면 예진이는 말이죠...

하... 참... 이게이게.... 진짜 순하고 착한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였는데 말이죠...

침대에서만큼은 어떤 여자보다도 섹스럽고 매력적인.. 그런 여자로 변하더군요


뭐.. 이런저런 자세한 내용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방 내용이야 다 다를테고 속궁합 역시 개개인마다 다 다를테니까요

허나 많은 후기에도 나와있듯 절대 오빠들을 섭섭하게 할 아이가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의 흥분감을 표출할 줄 알며 침대에서 즐길 줄 아는 영계


그것이 예진이니까요


마지막까지 제 품에 안겨 키스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로 마무리 해주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자의 사랑스러움은 타고나야 한다고 말이죠

인위적인 모습으로 억지로 사랑스럽게 보이는 여자들..? 솔직히 이거 구분가능하잖아


예진이는 사람 자체가 사랑스러운.. 그렇기에 더 품에 안고싶은.. 그런 영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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