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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지 정확히 파고드는 쌔끈하고 야한 마인드.. 서비스...
조금마니타락



샤워를 깔끔하게 마치고 가운을 걸친 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클럽 층으로 안내를 받아 올라갔습니다

저를 향해 밝은 텐션으로 인사를 건네며 다가오는 그녀

은은하게 풍기는 도발적이고 섹시한 분위기 마음에 드는 루비.


방으로 들어가기 전에 루비의 손을 잡고 클럽 복도에서 화끈한 맛보기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루비한테 ㅅㄲㅅ 받고 서브들한테 꼭지랑 ㅅㄲㅅ 받고

마지막에는 루비와 맛보기 도킹도 했습니다

조금 더 했다면 나올수도 있던 상황에서 루비와 손을 깍지 끼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침대에 걸터앉아 루비와 가까이서 토크를 나누는데

성격이 편안하고 다정합니다

대화 스킬이 부드럽게 흘러가면서 애인 모드로 분위기를 녹여버리네요


안마오면 무조건 물다이를 받는 성격입니다

루비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바디타주기 시작합니다

가슴으로 문질러주고 엉덩이로 비벼주고 입부항으로 몸을 아주 조져버립니다

으윽하고 있을때쯤 고양이자세로 ㄸㄲㅅ해주는데

핸플까지 섞어서해주니까 참기 힘들었습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워서 ㅅㄲㅅ 받으면서 핸플을 섞어주는 스냅이 기어코 찍하고 나와버렸습니다


한번 씻고 침대에 누워서 혼자 현자타임을 만끽하고 있는데

루비가 가만두지 않습니다

루비의 뽀얗고 매끄러운 살결이 부드럽게 부비부비되면서 키스해주네요

그러면서 ㅈㅈ를 비비기 시작하는데

남자가 어느 포인트를 좋아하는지 정확히 파고드는 쌔끈하고 야한 마인드가 서비스 내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자연스럽게 69자세로 이어져 저도 루비의 ㅂㅈ를 혀로 핥아주며 흡입했습니다

살짝만 자극을 줘도 흠칫흠칫 놀라며 반응을 보며 루비.


장비를 장착하고 도킹에 돌입했습니다

여상으로 먼저 도킹해 들어가는 순간부터 제 몸과 루비의 몸 사이에 1mm의 틈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달라붙는데

방아를 찍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변경해 깊숙이 박아 넣자

루비가 제 목을 두 팔로 꽉 끌어안으며 입술을 덮쳐옵니다

루비는 관계 처음부터 끝까지 키스를 절대 빼지 않습니다

타액을 다 빨아먹을 기세로 혀를 깊게 얽히며 격렬한 키스를 퍼부어대는데

튕겨내는 것 하나 없이 오히려 찰진 쪼임으로 바운스에 완벽하게 박자를 맞춰줍니다.

귓가에 때려 박히는 야릇한 신음 소리와 질퍽한 키스에 두번째도 찍하고 발사했습니다


루비는 품에 폭 안겨서 탱탱한 허벅지를 비비적거리며 스몰 토크를 이어갑니다

방에서 나오기 마지막 1초까지 너무나 즐겁게 힐링하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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