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이 이날따라 복장이 야하더군요
그걸 보고있으니 자지가 껄떡껄떡..
물 빼야할 타이밍이구나.. 크라운 방문했습니다.
최대한 여직원과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미팅을..
키도크고.. 섹시하고.. 슬랜더한 고런느낌으로..
이름 : 퀸베리
클럽에서 퀸베리를 보는순간 여직원이 생각났어요
이미지가 비슷하더라고요 도시적인 느낌에 몸매도 쌔끈~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클럽에서 리드를 잘해줍니다
여러언니들과 자극을주면서 제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벗겨놓고 맛보기를 하는데 왜 여직원과 겹쳐보이는지...
위험하군요 대충 마무리짓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대화는 짧게 끝내고 물다이서비스..
윽....!!!!!!!!
하마터먼 물다이에서 발사할 뻔..!!!
혀랑 손이랑 전기 있는듯...
오일을 발라서 그런가...
몸 곳곳에 느껴지는 강렬한 자극!!
정말 미치는줄 알았슴다.!!!
곧이어 침대로 고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혀와 입술의 강렬한 서비스!!!!
전기!! 감전!! 팍팍!!
CD도 끼워보기 전에
발사하는건 아닌지.. 노심초사!
드뎌 CD장착..!!
여성상위. 후배위 고고.!!!
마지막은 정상체위만 하고 싶어!!
퀸베리 바로 눕게 하고!!!
전력질주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퀸베리 얼굴에 겹쳐보이는 여직원의 얼굴
그래서인지 더 강한 꼴림을 느낄 수 있었던...!!!!
일주일 에너지 다 쓴듯..!!!
과연 실장님이 추천할 만한 언니!!!
최고였습니다!! 완전 만족했습니다 ㅎㅎ!!!
당분간은 또 요렇게 버틸 수 있겠습니다
회사에 너무 야한여직원이 들어와서버려서
이거 출근할때마다 미춰버리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