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6947번글

후기게시판

여친보다 더 달달한 천사 마인드! 쫀쫀한 연애감의 끝판왕
식어버린맘



간단하게 미팅을 마치고 클럽 층으로 입성했다

파트너 영채가 손을 덥석 잡아주면서 인사를 한다

첫눈에 딱 봐도 영계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이쁘니다

영채를 가까이 본 사람은 알거다

상당히 귀여우면서 단정한 미모를 가지고있고 어려보인다


클럽 중앙으로 이끌려 가운이 벗겨졌다

영채가 곧휴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입안으로 가져간다

쪽쪽 빠는 립스킬에 혀로 ㄱ두를 살살 공략한다

시작부터 느낌이 기가 막힌다

좌우로는 클럽언니들이 배치돼서 꼭지를 집중적으로 빨아준다

영채는 허벅지부터 사타구니까지 꼼꼼하게 애무를 퍼부어줬다

영채가 직접 콘을 씌워주고는 뒤로 돌아 그 큼지막한 엉덩이 안으로 곧휴를 쑤욱 밀어 넣는다

질척하게 박히는 연애감이 맛보기 타임에서도 전해진다


손잡고 방으로 들어와 단둘이 담배 타임을 가지며 영채를 제대로 스캔해봤다

작고 예쁜 얼굴은 진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귀염고 이쁜 외모이다

키가 작아보였던건 착각이었던거같다

160중후반으로 은근 키가 있다

가슴은 자연 B컵이고 만졌을 때의 탄력감이 아주 훌륭했다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토크를 쉬지않고했다

두서없는 이야기도 영채가 잘 받아준다

다이에 엎드려 바디를 타준다

탱탱한 가슴으로 문질러주는 감촉이 소름 돋게 좋았다

응ㄲㅅ를 하면서 손으로는 곧휴를 비비는거 아주 느낌이 좋았다


샤워 후 침대로 돌아와서 물을 따라주니까 귀엽게 웃으면서 고맙다고한다

침대에 눕자마자 다가와 키스를 해주다가 위로 올라타서 가슴을 얼굴쪽으로 대준다

마치 "오빠, 마음껏 먹어" 하는 것처럼 가슴을 내어주었다

처음엔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바로 알아차렸다

양손으로 탱글한 가슴을 쥐고 한참을 흡입했다

한참동안 흡입받던 영채가 몸을 돌려 엉덩이를 얼굴에 대준다

도톰한 꽃잎을 혀로 굴리며 핥아줬다

영채가 다리를 벌리며 흐느끼듯 야한 신음을 뱉어준다


충분히 예열을 마치고 드디어 도킹에 돌입했다

여상으로 푹 하고 들어가는 순간 촉촉하고 글램한 속살이 쫙쫙 감겨온다

곧휴머리에 뭐가 톡톡 걸리는 느낌이 아주 좋다

영채가 금세 삘을 받았는지 알아서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어대기 시작한다

자동으로 튕기는 허리 무빙과 격렬한 신음 그리고 쫀쫀하게 조여오는 쪼임 콤보에  조금이나 시간을 벌려고 자세변경한다

정상위로 체인지해서 쉴 새 없이 키스를 섞으며 박아줬다


연애가 끝나면 텐션이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영채는 옆에 계속 붙어있는다

방에서 나오기전에도 뽀뽀해주면서 안기더니 엘베를 기다리는 순간에도 계속 만지고있는 영채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택배원팽씨
온갖거드리
동생의의무
재벌10세
빠루다빨라
낮술충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