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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이렇게나 화끈하다고....?
빌런헌터

이쁜 여자.

야한 여자.

즐기는 여자.

좋아하는 여자.


이름 : 쥴리 (중간조)


클럽은 불가다. 1:1로만 볼 수 있는 여자다

하지만 메리트가 있는 여자다

그걸 증명하듯 예약부터 빡센 쥴리였다


시작부터 특별했다.


다른 방에는 없는 소파가 있으며

이건 단순히 앉기위해 존재하는게 아닌

서비스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였다.


내가 소파에 앉으면 내 옆에 앉는게 아니다

가운을 풀어주고 내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는 쥴리

그렇게 내 눈을 한번 마주치고

귀두를 핥짝거리며 쥴리의 서비스가 시작된다


화끈한 여자

빠꾸없는 여자

진심인 여자


쥴리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자지를 빨았지만

마치 나에게 "어때"라고 말하는거 같았다

내가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주는

니가 날 덮치지않고 가만히 있을 수 있어?

라고 마치 나에게 이야기를 하는것만 같았다

서비스도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서비스도 받아보고 싶었지만

그런 분위기에서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

그대로 쥴리의 홀복을 벗겨버리고

급하게 쥴리는 눕힌 후 빠르게 들이댔다

내 행동에 마음에 들었다는듯

미소를 지으며 팔과 다리를 벌려 나에게 안기던 쥴리


서로 잡아먹을듯 찐득스럽게도 키스를하고

가슴부터 시작해 쥴리의 몸 전체를 훑었다

쥴리는 좋아했다 어쩌면 나보다 더 즐기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조개 사이에 숨어있던 클리는 조금씩 커졌고

뻑뻑하던 조개사이로는 애액이 흘러나왔다

나는 그 사이에서 정신없이도 보짓물을 마셨다

이젠 못참겠는지 어서 쑤셔달라던 쥴리

콘을 준비하고 애태우듯 입구에 자지를 비벼주니

날 째려보며 자지를 붙잡고 보지속에 넣어버린다

분명 흥건하게 젖어있는데.. 압박감이 대단했다

쥴리의 보지는 긴자꾸 명기가 아닐까...?

어떤 자세에서도 내 자지를 맛있게 받아내는..

쥴리는 어떻게든 자지에 더 박히고 싶어했고

나도 최대한 조절하며 긴 시간 자지를 박아주었다


진짜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랑 떡치면 이런 기분일까?


신음소리와 섞여 쏟아져나오는 섹드립

중간중간 상황에 맞게 터지는 섹드립이 날 더욱 자극했다

내 몸짓은 격해질 수 밖에 없었고

그럴수록 쥴리는 좋다는듯 앙칼진 소리로 방안을 가득채웠다

그렇게 절정에 달했을때 난 모든걸 쏟아냈다

내 자지를 더 느끼고 싶다며 마지막까지 나에게 안겨있던 쥴리


얼굴이 이뻐서 좋았고

몸매가 이뻐서 좋았고

보지가 맛있어서 좋았던


쥴리


다음엔 서비스를 받아보라는데

다음에도 이렇게 날 유혹하면 난 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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