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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부터 침대에서까지.. 다이렉트로
도파민숑

찐하게 섹스를 하고싶을 때 만나면 좋은 여자


"우주"


야하게 생겼고 야하게 즐길 줄 아는 매니저라 꽤 자주 보고있음

우주 만나면 맛보기가 맛보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끝까지 달리게 됨

자지를 한번 꼽으면 이상하게 빼기가 싫음.. 마지막까지 달리고싶다는 생각만 하게 됨

클럽에서 시작되는 서비스와 클럽서비스의 끝을 알리는 맛보기

하지만 이건 끝이 아닌 다시 시작

자지를 꼽은채로 방에 들어가 침대에 우주를 눕히고 다시 쑤컹쑤컹 무한 피스톤

우주는 앙칼진 소리를 쏟아내고 우리를 따라 들어온 서브언니들은 좋다고 환호성

내가 자지를 박아대는동안 내 옆에 달라붙어 귀를 핥고 키스를 해주는 서브언니들

그렇게 내 자지에 굴복한 우주의 모습을 보며 정액을 쏟아내고

그때부터는 관전 클럽을 돌아다니며 우주와 즐기는...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순서가 이상하지만 이상하게 우주만 만나면 항상 이런 패턴이......................

이젠 우주도 익숙한지 알아서 리드해주니 마음까지 너무 편함

역시 남자는 자기랑 잘 맞는 여자를 만나야하는듯

누구 좋다 누구좋다.. 이딴거 다 필요없음 결국 내가 발품 팔아서 찾아야지..


우주 오래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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