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6030번글

후기게시판

영채랑 즐겨보셨어요? 흥분한 영채를 누가 말릴 수 있을까요?
페체게데

크라운에서 만나고 온 영채


침대에서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죠


부드럽게 키스를하고

내 가운을 벗겨주고

나를 탕으로 데려가는 영채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먼저 부드러운 손길로 몸을 씻겨주고

옆에 놓여진 배드에서 서비스를 해주는 영채

먼저 아쿠아를 잔뜩 뿌려주고

부드럽게 서비스를 시작해줍니다

끊김없이 제대로 포인트를 자극하며 시작되는 서비스

어느덧 영채의 서비스는 클라이막스에 이르렀고

저는 가만히 누워 신음을 토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완전 FM스타일로 곳곳에 자극을 주는 영채

저는 자지를 덜렁이며 침대로 나왔습니다


이대로 끌려가기엔 너무 아쉬웠습니다

중간중간 흘리듯 내는 신음소리가 넘 꼴렸거든요

그래서 영채를 눕혔고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영채는 반응했습니다

아까보다 더 야한 소리를 흘리며 내 애무를 원했고

보지를 잔뜩 적신후에 콘을 준비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섹스


어떤 시간보다도 격했습니다

빡세게 섹스를 했습니다

보지에서는 애액이 줄줄줄..

점점 뜨거워지는 보지를 느끼며

저는 더 강하게 자지를 쑤셔박았습니다

몸도 유연한듯 다양한 자세로 섹스를 즐겼고

영채의 젖을 핥으며 정상위로 마무리지었습니다


섹스가 끝난후에도 떨어지지 않으며

여친처럼 내 품에 안겨 숨을 몰아쉬던 영채


영채앓이... 이건 영채를 만난 남자라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흑나이트워
내가운전병3
비올레타왕
흰색치토스
조흔곳으로
담배는한보루
다다가바
아리엘로스
귀요미똥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