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5996번글

후기게시판

안쪽 속살의 쪼임과 텐션이 펄떡펄떡 살아있다
구찌쪄아


클럽을 좋아하긴하지만 오늘만큼은 단둘이 끈적하게 놀고싶었다

1:1 프라이빗으로 루비 만났다

설레는 마음으로 방으로 바로 입장했습니다

보자마자 방긋 웃으며 반겨주는 루비!

얼굴이 진짜 깨끗하고 맑으면서도 세련된 고양이상이다

야릇하게 치켜뜨는 눈매가 엄청 매력적이고

이쁜 룸삘이면서도 남자를 확 빨아들이는 듯한 와꾸이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앉아 서로 스캔을했다

연인처럼 편안하게 대화를 리드하는 스킬이 훈훈했다

끈적하게 쓰다듬으며 가운을 벗겨준다

그러면서 루비도 홀복을 벗고 드러나는 알몸 라인이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든다

가슴이 엄청 꽉 차고 말랑말랑한 공격적인 C+컵이다

섹시함의 한계치를 가볍게 돌파해 버린다

루비가 웃으며 제 손을 잡고 샤워장으로 이끈다


샤워장으로 들어가서 씻겨주는데 꼼꼼한 스타일이었다

뱀처럼 뒷판을 휘저으면서 바디를 타준다

응ㄲㅅ부터 랄부케어 핸플까지 엄청 났다

앞판으로 돌아누워보면 키스부터 해주고 존슨을 계속 만진다

바디타주고 사ㄲㅅ하는 입의 촉촉함이 미쳤다


침대에 같이 누워서 루비가 먼저 뒷목을 감싸 쥐며 딥키스로 혀를 훅 밀고 들어온다

뒤엉키는 혀를 시작으로 가슴과 존슨를 스다듬으며 서서히 예열을 하더니 립스킬이 폭발한다

움찔움찔 힘들어하니까 그게 재밌다며 더 열정적으로 흡입해준다


루비의 압도적 립스킬에 혼미해진 정신을 부여잡고 버티다보니까

씩스나인을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눈앞에 엉덩이가 대령해있었다

혀가 은밀한 곳에 닿자마자 루비가 허리를 비틀며 "아앙.. 흣.." 한다

진짜로 느끼면서 흠칫거리는 야한 신음 소리가 자극적이었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장비를 끼고 루비가 먼저 여성상위로 올라탔다

위에서 허리를 세워 방아를 찧기 시작한다

공격적인 C+컵 가슴이 출렁이는 장관은 진짜 코피 터진다

상체를 한껏 숙여 저와 가슴을 밀착시키고 

딥키스를 나누면서 엉덩이로만 쫀득하게 위아래로 움직인다

온몸이 찰싹 달라붙어 있는 그 연애감이 정말 좋았다

반동도 엄청 크고 안쪽 속살의 쪼임과 텐션이 펄떡펄떡 살아있다

거칠게 몰아치는 루비한테 저항하지 못하고 그대로 발싸했다


벨이 여러 번 울릴 때까지 루비가 품에 쏙 안겨서 떨어질 줄을 모른다

연인처럼 편안하게 꽁냥거리며 마지막까지 멘탈을 힐링해 주는 모습에 완전히 마음에 들었다



추천 0

밤문화의영웅댓글2026-02-27 23:24:38수정삭제신고
♥♡♡♡♡♡♡♡
소중한 정보성 후기
고맙습니다.!!
♡♡♡♡♡♡♡♡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철강팬티
사십쌀소비층
형집행정지임
안기는곰곰
생크림쮸스
따끈한일침
물아래넙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