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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SK코스 정말 좋았다
트럼프

모모와 SK코스 정말 좋았다


후기로만 매일 눈팅하다 친구랑 술 한잔하고 겐조 가봅니다


일부러 근처서 장소 잡고 가기 편하게 오늘은 떡치는 날로 잡고 


친구랑 얘기하며 술한잔을 하는 중에도 온통 안마갈 생각 뿐이네요 ㅋ


미리 전화로 보고 싶던 언니는 출근 여부 여쭙고 다행히 오늘은 출근하고


대기가 얼마나 걸리지는 모르지만 일단 즐겁게 술자리를 마무리합니다


둘이 수다떨다 보니 어느세 겐조 앞에 도착하고 문 열리고 들어갑니다


반갑게 맞이하는 실장님 인사하고 계산하고 전 모모 SK로 보기로하고 


친구는 미팅하고 모모가 대기가 있는 바람에 


친구 녀석은  내 시간 맞추려고 비슷한 시간대 언니 추천 받았습니다


뭐 겐조는 다들 괜찮은 언니들이 즐비하니 즐탕할 건 뻔하고요 


일단은 모모의 SK코스에 대한 무척이나마 궁금증으로 인내심을 못이기고 있었죠


방에서 티비보며 핸드폰 만지막 대다 시간되어 먼저 방으로 안내 받고


방에 들어가 일단 언니 전체적인 모습을 봐봅니다 


슬림한 체형에 얼굴도 중중으로 생기고 몸매가 아주 마음에드네요


후기 곳곳에서 보았던 스타일이 저에겐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무척 궁금하고


일단 친근하게 옆에 붙어 애인모드 보여주는 모모 때문에 기분좋게 담배피며


목소리도 달달한게 오늘은 즐탈하겠구나하며 연신 기쁨에 수다를 떨고


드디어 모모가 일어나더니 옷을 벗겨 달라고 하네요 


떨리는 손으로 옷을 벗기며 누드 모습에 오 가슴도 좀 있네요 


B컵이라지만 꽉찬 사이즈 될 법한 살도 여리여리한게 까칠함 없이 좋아요 


슬슬 시동걸며 대화 스타일이 좀 변하고 언제 부터인지 목소리가 섹시하게 느껴지더니만


노콘에 모모 부드러운 봉지에 넣어보니 가슴을 뛰게 합니다. 


묘한 흥분에 휩쓸려 몽롱한 상태로 연신 언니가 주문하는 좋아좋아 그대로 이끌려 가봅니다 ?


그리고 모모의 봉지 질안에 가득 방출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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