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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나 하드했던 3호매니저님
옥이명명

방문일시 : 02.23

업소명 : 짝

지역 : 신림

파트너 이름 : 3호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하나 하드했던 3호매니저님

얼굴또한 귀여워서 히죽히죽했고

거기에 샤워도 직접 씻겨주겠다고하니

입꼬리가 귀에걸려 내려오지 않았다

대화도 잘받아주고 혼자 조잘조잘 말도 잘한다

웃는눈이 너무 이뻐 빠져든다

말투속에 어린티가 묻어있고

풋풋했다 상큼했다 더더더안고싶다고 생각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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