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뚫었다...!!!
갯수제한도 있고.. 지명도 많아서 만나기 힘들었던.....!!!!
"키티"
코스:시크릿코스 1샷
여기가 천국이 아닐까요?
이렇게 어리고 이쁜친구랑
보호막없이 즐길 수 있다.
떡빨도 좋고 즐길 줄 아는 영계랑..
땀흘리면서 붕가붕가를...
마지막에 키티 몸에 정액을 뿌리는데
몸에 정액이 뿌려질때마다
움찔.. 움찔..
날 보면서 뜨겁다고..
숨을 몰아쉬며 미소를 짓고있는데
이 지지배가 진짜 날 홀리려고 작정했나싶더라고요
키티가 흥분하면요
일단 멘트의 수위가 조금씩 높아지고
혼자 젖을 만지며 더 뜨거워지길 원하고
안쪽까지 찔러넣어달라면서
나한테 몸을 더 밀착시키는데
진짜 이런 영계가 어디있어요 형들 인정하죠?
키티 만나는건 좋은데요
조심하셔야 할 거 같아요
키티한테 홀리면
답도 없고 출구도 없을듯요
키티 만나면서 느끼는건데
확실히 요즘mz들은 느낌이 다른듯해요
예전 20대 들은 좀 부끄부끄한 느낌이라면
요즘 20대 들은 적극적으로 즐기려고하는?
물론 사람마다 다른건 당연한 말이지만
키티보면서 더 그렇게 생각을 했네요
크라운에 즐기는 영계들 많은거 알죠?
그 중 으뜸은 키티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리고 시크릿코스가 개사기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