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에 대한 소문이 이미 강남에 쫙 퍼진 거 같네
내가 너무 늦게 만나고 온건가?!
어쩌겠어.. 이제서라도 만난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
쥴리를 딱 봤을 땐 눈이 즐거웠어
이쁘더라 몸매도좋고
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더라고요
마인드가 끝내줘
다른 후기를 보다보니까
소파플레이를 한다고 막 적혀있는데
사실이더라 진짜 소파에서부터 플레이를..
원래 담탐하고 음료탐하고 이렇잖아
근데 냅다 자지를 핥아대더라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는거마냥...
그자리에서 발기할 수 밖에 없었지
사이즈 좋은 여자가
박아달라는듯 자지를 빨아대는데....
아 냅다 박아줘야하나?
근데 실장님이 그런말을 했거든?
서비스 잘하니까 한번 받아보라고
그 말이 생각나서 서비스를 받아봤어
잘했다 내 자신.. 서비스 잘해
침대에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진짜 안빨아주는곳이 없어
발부터시작해서 귀까지 말이야
거의 내 몸을 먹듯 서비스를 하더라
역립? 그딴게 중요해? 냅다쑤셨어
이미 나는 꼴려가지고 D져버릴 거 같은데
콘 준비해달라하고 쥴리 눕혔지
뒤치기로 시작할라고 쥴리를 돌려눕혔는데
와 엉덩이 뭐야..? 진짜 미쳤네..
이렇게 엉덩이 이쁜애랑은 내가 즐기는 자세가 있어
고양이자세로 쑤시는거 말고
완전히 눕힌상태로 엉덩이를 벌려서 박는자세
이거 아는형들있나?
이게 밀착감이 끝내주거든..
마지막까지 그자세로 즐겼어
쥴리 손을 꽉 잡고 목을 살짝 돌려 키스를하면서..
정신없이도 즐기고 나온 거 같아
오래 박은 거 같은데 시간이 꽤 남았더라
그래서 걍 쥴리 좀 쉬라고 나올라는데
안된다면서 끝까지 날 껴안고있더라고
쥴리는 걍 다 잘하는 만능형 매니저더라
마지막 앤모드까지 확실하게 챙겨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