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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히고.. 정복하고.. 굴복시키고.. 망가뜨리고 싶었던 영계
선주이니시

태린이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음


더럽히고싶고

정복하고싶고

굴복시키고싶고

망가뜨리고싶은

그런 얼굴을 가진 영계


몸매도 매끈하게 빠져서

벗겨놓으면 빨리 박아주고싶은데

그래도 일단 교감을위해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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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맛보기


이제 시작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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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반전이였을지도?

어쩌면 당연한 모습이였을지도?

침대위에 태린이는

자극받을 수 밖에 없는 영계였음

내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오며

자세를 잡을때도 잘 잡아주는!!

그래서 더 편하게 박을 수 있었고

그래서 내가 원하는만큼 박을 수 있었음

청순하고 고급스런 와꾸가

조금씩 무너져내리기 시작했을때

내 마음속에서 폭발하는 흥분감

마지막은 조금 격했을지도..

태린아 이건 쏴리

그래도 마지막까지 웃으며 응대해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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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을 원하고

op스타일을 좋아하고

장신슬림스탈을 좋아하고

진짜이쁜 영계를 만나고싶다면


태린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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