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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다. 맛있다. 이 단어가 너무 잘 어울렸던 여자
나루구구야

복숭아


[intro....]


업장에 들어서자마자 실장님들이 너무 밝게 인사를 해주셔서 살짝 당황;; 저 I 거든요...

내가 어물쩡거리니까 자연스레 안내해주시면 미팅을 해주시는데

그래도 이때만큼은 내 취향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하니까 적극적으로 어필했어요

가슴은크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좋다. 다른건 됐고 무한샷으로 들어가길 원한다.

그래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복숭아와 만남]


귀여운 외모에 제가 원했던 그대로의 몸매. D컵 가슴에 글램한 몸매가 매력적이였던 여자

내가 방에 들어가니 팔짱을 끼며 달라붙어와 가슴을 부비적거리고

그 순간 내 자지는 복숭아가 맘에 들었는지 발기를 해버리고..

가운사이로 튀어나온 자지를 본 복숭아는 대화 대신 몸의 대화를 원하듯 자지를 만져대는데..

아직은 좀 날씨가 쌀쌀하지만.. 복숭아의 방 안은 한여름처럼 순식간에 뜨거워졌어요

시작부터 뜨거웠어요 복숭아가 공격을 하면 저 역시도 그만큼 돌려줬어요

복숭아의 보지는 보짓물로 번질번질하게 젖었고 제 자지는 쿠퍼액으로 귀두를 적셨죠

이젠 자지에 박히고 싶은건지 콘을 씌워주고 위로 올라와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는데

1차전은 그 자세 그대로 달렸습니다 죽여주는 떡맛에 예술적인 슴부먼트.. 끝내줬거든요

두번쨰샷은 의자서비스를 받다가 젖에 싸버렸습니다 뭘 어찌 할수도 없었어요

너무 자극적으로 들어오는 애무와 젖치기 스킬에 흘러내리듯 싸버렸거든요

세번째샷은 저의 리드였고 끝까지 제가 리드했습니다 이대로 끝내긴 아쉬웠으니까요

무한샷으로 들어온만큼 복숭아와 열정적으로 서로를 탐하며 즐겼습니다

내가 허리를 흔들다 멈추면 아쉽다는듯 자지에 박힌채로 골반을 흔들어대던 복숭아

그렇게 복숭아와의 시간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Finish.....]


뜨거웠던 시간입니다 나이먹고 이렇게 열정적으로 즐긴적이 있나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찰지다" "맛있다" 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여자입니다

오빠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알고 센스있게 몸을 움직일 줄 아는 여자


복숭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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