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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어쩜 그리 연애감 미치고 사랑스런 애인 같은지 탑스타로 즐기다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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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어쩜 그리 연애감 미치고 사랑스런 애인 같은지 탑스타로 즐기다 옴


슬슬 몸과 마음이 지쳐갈 시기가 올때 쯤 찾아온 달림신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지명 예약하고 겐조로 향했네요


언제나 찾아서 보게 되는 지명언니 홍시


한결같이 어쩜 그리 예쁘고 연애감 미치고 사랑스런 애인같은지


홍시를 보는 날에는 그냥 기분이 들뜨고 좋네요


도착해서 TV보면서 시간 좀 때우다가 홍시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면 언제나 예쁜 얼굴로 섹시한 미소를 지으며 맞이해주면서


옆에 딱붙는 매미모드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선사해주고


같이 이야기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면서 있다가 시간 보고는 후다닥 탈의하고


같이 누워서 또 같이 꽁냥되고 그러다 여느때 처럼 감흥적은 물다이는 건너띄고는 씻고


침대에서 눈빛이 마주치면 딥키스를 시작으로 내가 먼저 시작


홍시를 사랑스럽게 눕히고 정성껏 홍시를 위아래로 빨고 핥고


활어처럼 반응하는 홍시를 즐기며 더욱 흥분되어 동생이 터질듯


위치를 턴해서 홍시가 터질듯한 동생을 매우 사랑해주네요


그러다가 하고 싶다는 그 한마디에 더욱 불타오르면서 장갑 씌우고


여성상위로 시작으로 침대에 앉아서 베리를 끌어안고 돌려눕히고


정상위로 뜨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신응소리 몸짓 쪼임 연애감 애액 키스 모든게 완벽한 연애


그때문인지 여러번 봤지만 거이 정상위로 끝나게 되네요


가끔은 허리과 골반이 예술이라 뒤치로 뿅가기도 하죠


여튼 발사하고 난뒤에 바로 시오후키 장난치듯 해서 그런지 실패하고


같이 누워서 숨을 돌리고 전립선 마사지 후 바로 또 돌진


두번째 사정까지 하니 얼마 못가 울려오는 야속한 벨소리


조금만 늦게 울렸으면하는 벨소리를 들으면서 나누던 이야기를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아쉬운 나머지 나오기직전까지도 같이 이야기하면서 나갈때 아쉽지만 다음에 또 보자고 퇴실 했네요


시오후키에 투샷인 탑스타 코스가 항상 홍시를 보면 시간이 짧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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