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 달달하면서도 강력한...요술을 부리는 마법언니 탑스타 코스
입싸 +시오후키+ 전립선+원샷으로 겐조 러브와의 기행기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술을 한잔할까 하다가 모이기도 뭐하고 시간도 많지않고 해서 마음 달래러 겐조로 들어갔네요
실장님의 오늘 추천녀를 보기로하고 탑스타 코스를 정하고서
애가 타도록 한동안 기다리다 지칠 때 쯤 러브의 방으로 갔네요.기다린 보람이 있나봅니다
환하게 웃어주는 러브를 보니 살짝 삐친 마음이 스르륵 녹아내리네요
앉기도 전에 언니 사랑스럽게 입 맞춤을 해줍니다.쪼옥
한눈에 봐도 탱탱해보이는 가슴 자연스럽게 손으로 만지니 러브가 보여주까?
그러면서 이내 일어서서 옷을 벗습니다
브래지어 속에 감춰진 젖 가슴이 툭~ 튀어나오는데 감탄사 절로 나옵니다
처지지 않은 탱탱한 두 젖가슴이 얼마나 뽀얀지 뒤에서 끌어안고서 살살 어루만져 줬네요.
그 보들보들함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팬티마저 벗겨버리고서 따뜻하고 야릇한 스킨쉽을 느정도 즐기고 나니 러브가 씻으러 가자네요
음~ 난 이데로 좋은데 바로 눕히고 싶었지만 러브의 또 다른 섭스를 기대하며 똥꼬까지 깨끗히 씻습니다
아주 간단한것 같지만 요런 세심한 섭스가 기대치를 더 높히는것 같아 좋으네요
나의 온몸을 흡입하기 시작합니다 미끌거림과 간지러움이 동반되니 아주 짜릿짜릿 하네요.
입술을 몸에 밀착시켜 마치 고속도로를 주행하듯 종아리부터 허벅지 심지어 등판까지 한번에 쫘~악
흡입신공을 펼치는데 몸이 절로 들썩들썩 해지네요
온 등판을 언니 입술로 활보를 하고서야 돌아누우랍니다. 모두 마치고 무릎 꿇고서 맛나게 빨아줍니다
입싸하고 특유의 러브의 손놀림이 가히 최고 그 정성의 힙입어서 시오후키도 깔끔하게 성공을 했네요
침대에 가서 편안하게 엎드려봅니다
일반 맛사지하는 관리사님들보다 더 찐하고 시원하게 들어오는 전립선맛사지 그후
연애의 쪼임은 막 죽이는 쪼임이라고는 할수 없는게 물이 너무많이 나와요
물이 쏟아진줄 알았을 정도니 상상에 맡겨보기로 합니다
뒷치기 할때 보니깐 물이 엉덩이 밑에 까지 흘러 넘쳐있더라구요
뭐 그정도면 말 다하지 않았을까.생각되네요.두번째 무사히 성공 하고 나옵니다
특히나 2번째에서는 성공 못 할 줄 알았는데 어디서 배웠는지 다음번에도 잘 부탁해~러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