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술자리 가졌습니다. 지인들 모임이었는데 간만에 모인 덕에 좀 많이 마셨습니다.
여튼 가게 들어가니 새벽시간이었습니다.
초이스중 새끈한 언니 찾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온 언니..
좀 이상할수도 있지만 업소 티 많이 안나는 귀여운 아가씨를 좀 찾는 편인데 민영이가 딱그랬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파트너에 만족했는지 끝날 때쯤에는 서로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그냥 파트너랑만 놀고 있네요.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다음에는 좀 일찍 와서 연장깔 생각 하면서 구장 올라갔습니다.
둘만 있으니 그냥 귀여워보이던 언니가 여우로 돌변하네요.
잘 받아주는 아가씨덕에 비는 시간 없이 연애했습니다.
같이 씻고 나오니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시간 늦어 걱정했는데 로또 맞았다 생각하며즐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