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4507번글

후기게시판

"하..앙.." 하는 신음 소리를 내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요
어깨빵매니아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했습니다

얼굴은 청순하고 귀여운 민삘로 추천해달라고했고요

실장님이 자신있게 슬기를 추천해주셔서 보기로 정했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슬기가 반갑게 인사를합니다

첫인상이 정말 너무나 마음에 드는 순수한 민삘 와꾸였어요

유흥 쪽에서는 보기 힘든 귀엽고 러블리한 얼굴이네요

웃을 때마다 주변이 환해지는 느낌ㅎㅎㅎ

허벅지와 엉덩이 볼륨이 좋은 슬래머 체형입니다

뽀얀 우윳빛깔 피부가 조명을 받아 빛나는데요

골반 라인이 더 두드러져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같이 앉아서 스몰 토크를 이어가는데 대화가 너무 재밌었어요

슬기는 성격이 정말 나긋나긋하면서도 여성스러운데요

대화의 티키타카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애인모드가 기본으로 장착된 언니라 옆에 찰싹 밀착해서 제 팔을 쓰다듬고 손을 만지작거리는데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심장이 쿵쿵거렸어요


탕으로 들어가서 잡티 없이 뽀얀 꿀피부로 온몸을 밀착해서 타주는데요

부드럽고 끈적한 그 감촉이 아직도 생생해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애무해 주다가 갑자기 들어오는 스킬도 좋네요

방심하고 있을 때 혀끝으로 은밀한 곳을 찌르고 들어오는데

자극이 척추를 타고 뇌까지 전달되는 기분이랄까요ㅎㅎㅎ

마른다이에서도 키스와 혀로 제 몸을 흥분시키는데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해서 스킬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로 이미 한껏 달아오른 상태에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어요

위에 올라와 키스를 하면서 밑에서는 천천히 도킹이 이루어지는데요

끝까지 들어갔을 때 슬기가 "하..앙.." 하는 신음 소리를 내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요

뒤로 하면서 슬기의 골반이랑 엉덩이를 만지며 펌핑을 하는데요

발사감이 몰려올 때 다시 한번 정자세로 끌어안고 키스를 하면서 박아버렸더니ㅎㅎ

슬기도 느낌이 오는지 저를 세게 끌어안고 "오빠, 싸줘!"라고 하더라고요

기분 좋게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쳤습니다


마지막 배웅 때 엘리베이터에서 작별하면서까지 찐한 키스로 마무리해 주는 슬기!!

내려와서 맛있는 실장님과 잠시 수다도 떨고 나왔는데

문 앞까지 배웅해 주는 직원분들 인사까지 너무나 기분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추천 0

밤문화의영웅댓글2026-02-12 12:21:55수정삭제신고
소중한 정보성후기 감사합니다!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돌도돌아뿅
윤과장의본색
사심충아재
순수한봉석
조금마니타락
식어버린맘
귀큰아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