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처음보자마자 느낀점 진짜 애기같은 민삘입니다
바로 수진언니인데요
진짜 영계는 영계구나라고 확 느껴지는데 와꾸랑 피부가 그냥 봐도 다르네요
피부도 햐앟고 체구도 엄청 작은데 목소리랑 말하는 것만 봐도
와꾸도 성형이나 업소삘 느낌이 아니라 민삘에 청순하게 예쁘니까
갓 대학생 된 친구들에서 느껴지는 싱그러움이랄까요 ㅋㅋ
흐뭇하게 웃으면서 합격 외치고는 ㅋㅋㅋ 바로 누웠더랬죠
올탈하고 애무 받는데 어휴 이런언니한테 받으니까 뭔가 다른느낌?
애무도 의외로 꽤 잘하더라구요 반전매력인지 ㄷㄷ
키스도 빼는 거 없이 잘 받고 일단 어려서 그런지 살냄새도
매우 좃습니다 너무 꼴린 나머지 바로 뒤집어서 박았는데
목소리가 꾀꼬리라 ㅋㅋㅋ 신음소리도 듣기 좋고 적당히 본인도 흥분이
올라왔는지 수량도 터지는게 부드럽게 ㅋㅋㅋ 피스톤질을 하면서 같이 즐겼습니다
제 허리놀림에 맞춰서 같이 호응하는 움직임도 그렇고 못하는게 없네요
그렇게 한참을 엎치락뒤치락하다가 ㅋㅋ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정리하고나서 수진이를 품에 안은 채로 담배 한대 피는데 ㅋㅋㅋ 한 주 간의 노곤함이 싹 녹아내리네요
앞으로 한 동안은 매 주말 마다 올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