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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릿 코스로 했더니 올리브가 내 안에 넣으면 따뜻하겠지?
대중스타

씨크릿 코스로 했더니 올리브가 내 안에 넣으면 따뜻하겠지?


요염하며 귀엽고 섹시한 올리브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옆에 나란히 앉아서 올리브를 응시하다가, 매력적인 입술에 눈이 갔네요.


색기를 머금고 있는 듯한 그 입술에 입을 살며시 가져갔습니다. 


올리브도 눈을 감은채 제 입술을 음미했습니다. 


그렇게 입 맞춤은 점차 뜨거운 키스로,어느새 서로 옷을 벗겨갔습니다. 


키스에서 목으로,이내 올리브의 가슴으로 이동했습니다. 


야릇한 체향이 온 몸에서 흘러나와서 그런지 더 야릇한 기분을 느끼며 올리브의 가슴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리브가 제 아래로 내려가더니 제 자지를 부드러우면서도 살짝살짝 치아와 혀를 이용해서 애무를 해줍니다. 


"완전 뜨겁다며...., 내 안에 넣으면 따뜻하겠지?" 라는 말에 


웃으며 "아니, 뜨거워질거야."라고 답해줍니다. 


다시 살포시 올라온 올리브와의 키스, 그리고 자연스럽게 노콘 상태로 올리브가 살포시 안깁니다. 


그리고 뜨거운 숨소리와 함께 올리브가 허리를 움직입니다. 


슬림한 언니라서 그런지 보지도 슬림하며 속이 가득 찬 느낌이었습니다. 


올리브의 안쪽 끝까지 닿는 느낌을 느끼면서 같이 허리를 움직입니다. 


올리브의 숨소리가 점점 더 야릇해지고, 올리브 안에 삽입 한채로 눕혀놓고는 정상위로 올리브의 보지를 탐했습니다. 


올리브도 점점 더 느끼는지 꼬옥 끌어안기도 하고 팔을 살짝 물기도 하면서 


서로의 입술과 입술을 맞대고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올리브와의 키스와,가득 감싸주는 올리브의 보지의 느낌을 받으며 쉬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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