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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야옹이 SM플레이보니 너무 하드하고 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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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야옹이 SM플레이보니 너무 하드하고 섹합니다


햇살이를 보려고 햇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얼떨결에 야옹이를 보게 되엇다


당연히..오케이를^^대기실에서 기다리고있으니 실장님께서 모시겠다며 안내해주셨습니다


1시간 좀 더 걸린건가 싶기도 하구 노크소리와 함께 문을 열고 들어가니 섹한 눈빛을 가진 여성이 반겨줍니다


침대에 앉아서 슬쩍 스타일을 체크해봅니다


언니가 포스도 있고 매력도 있고 섹하기도 하고 남자의 기분도 풀어주기도 하고 여러모로 잘하는 언니 같군요


야한 눈매와 긴 머리사이로 뽀얀 피부와 슬림한 몸매 사이로 꼴리게 이쁩니다


복장이 대단하네요 아주 섹한 옷이에요


살짝 흘러내리는 옷을 입어서 그런지 더 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계속 내 몸을 터치하는데 슬슬 존슨이가 커지네요


이 언니는 몇가지의 매력을 한꺼번에 다 내 놓고 터뜨리네요


가슴을 만지다가 자연스레 씻으러가서 중요부위만 뽀드득소리나게 씻김을 당한 뒤에


마른 침대로 넘어가서 엎드려 눕힙니다


야옹이 언니가 자세를 그냥 편하게 누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제 등위로 올라와서 뒷목과 귀를시작으로 점점 내려가며 침을 뱉으며 엉덩이쪽에 안착하는 야옹이


드디어 시작되는 엉까시 떵까시군요


아우 신난다 엉덩이를 때려가며 상황극도 서슴없이 시작하고


똥꾸에 침을뱉으며 야동에서나 들을법한 신음소리를 내뱉고 빠떼루자세에서 존슨을 때리기까지 합니다


꼴린 존슨을 꺽어서 언니가 머리를 디밀어 빨아주기도 하고 한편의 영화를 찍습니다. 아주 하드합니다


충격적인 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앞으로 돌아눕고 존슨부터 젖꼭지까지


침으로 도배를하듯 침을 뱉으며 욕플 거기다가 발까지 사용해서 아주 섹한 표정으로 나를 죽여주구요


당장이라도 싸고 싶더군요 그러걸 간파한건지 있다가 자기 봉지 안에다 많이 싸달라고 합니다


아 그 말이 더 꼴리네요 콘씌우고 정자세로 바로 시작합니다


그 섹소리가 아직도 귀에 들립니다 엉덩이를 때리며 느껴주는 눈빛을 보며 진짜 원없이 싸고나왔습니다


이 언니의 섹함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수 있을까요.정말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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