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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를 감당해야겠지..? 나 좀 빡센 거 같은데...
내가999왕

아는 사람이야 다 알겠지만.. 캣츠는 섹스에 진심이라는걸... 다 알고있지요?

무한샷으로 만났고 방에서 만났을때부터 장난없게 들이대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물고빨면서 쑤셔달라는듯 계속 어필을 해대는데...

1차전하고 물다이 섭스 받다가 넘 꼴려가지고 2차전 치루고 침대에서 3차전까지..

잠깐 쉬어야 할 타이밍이 분명 있었는데 하도 들이대니까 쉬지도 못하고 붕가붕가를...

8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세번이나 쏟아내서 다리가 후들거렸는데.. 얼마나 민망하던지;;;

그래도 남자의 자존심이라는게.. 이게 또 쎈 척을 할 수 밖에 없었어..


"다음엔 진짜 제대로 박으러 올꺼야"


라고 말을 해주니까 오히려 좋다는듯 내 똘똘이를 주물럭거리면서..........


"다음엔 더 힘내자?"


하...... 뭔가 날 귀엽게만 바라 본 느낌인데.... 내가 캣츠를 감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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