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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에서.. 끈적하고 야릇한 우주
광미니천재1

쿵쿵쿵쿵.. 쾅쾅쾅쾅


신나는 음악이 울렸고

많은 커플이 즐기고있었다

어느샌가 내 가운을 벗기고

날 의자에 앉히는 우주

우주는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고

동시에 서브언니들의 공격이 들어왔다


꼴릿함

흥분감

강한자극


나는 바쁘게 눈을 움직였고

동시에 손도 바쁘게 움직였다

눈으로는 즐기는 커플을 관전하고

손으로는 서브언니들의 몸을 탐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맛보기

내 자지는 더 단단해져버렸다


방으로 이동


우주는 날 꼬시려는듯 대놓고 유혹했다

서비스를 받아야하나..?

바로 떡을칠까..?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었다

결정했다

빨리 따먹자


우주는 대놓고 즐기는 여자였다

나를 격하게 만들어버렸다

힘드려나..?

전혀..

더 좋아했다

손과 다리로 내 몸을 묶고

더 깊게 넣길 원했다

조금씩 조절하며 자세를 바꾸고

더 오래.. 더 깊게 우주를 따먹었다

이젠 못참겠다는듯 내 위로 올라오는 우주

상체를 숙여 나와 키스를 하고

뿌리까지 삽입한채로 골반을 돌려대는 여자


윽.. 사정감이..


참고싶지만 참을 수 없는..


그대로 폭발...


다 싼 거 같은데.. 그 순간에도 골반을 흔드는데..

도대체 얼마나 싸게 만들어야 만족하는건지..

내 자지가 완전히 죽는 순간까지

보지에 자지를 박아넣고 키스를하고 골반을 흔들어대던..


요즘 바쁘지만 않아도..

더 자주보러 올텐데..

지금 타이밍에 이런 여자를 만나버려서

일에 집중을 할 수가 없게다 ㅜㅜ..

아침마다 우주 생각에

자지가 껄떡껄떡거리는데

억지로라도 시간을 만들어야겠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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