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코스 - 지민
지민이는 야했어요 눈빛부터 심상치 않았고 몸짓은 왠지 더 야한 거 같은...?
대화를 하는 순간부터 내 가운안으로 손을 넣고 내 자지를 자극하더라고요
마치.. 빨리 자신을 덮쳐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만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실천했지요 빠르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지민이를 덮쳐버렸습니다..!!!
살짝 놀랐을지도요..? 야한 눈빛과 몸짓을 가진만큼 침대에서는 더 야했던 지민이!!
체리는 30대 초반? 어려보였는데.. 남자를 홀리는데에는 선수 같았어요
어떤 여인과 비교해도 지민이의 섹스러움은 엄청났던 거 같아요
몸도 예민하고 본인도 즐기는 스타일? 역립하는 순간부터 자지를 꼽고 쑤셔줄때
지민이는 자지러지듯 반응하고 탄식과 신음소리를 흘리면서도 더 저를 원했거든요
힘들어하긴 커녕 자세를 바꾸면서 더 오래 더 깊게 박아주길 원했던 지민이입니다
피니쉬는 후배위였어요. 뒷태가 이쁘고 엉덩이가 매력적이였거든요
마무리 역시 지민이의 엉덩이에 정액을 흠뻑 뿌려주었습니다
내 정액이 뿌려질때마다 움찔거리는 지민이를 보니까 이상하게 더 꼴리는 느낌쓰~
오랜만에 맛있게 떡치고 나온 거 같아요 영혼까지 태우면서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