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엘라 칭찬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이거 궁금하잖아!! 이상한거 아니잖아!!
그래서 엄청 기다렸죠 드디어 만나고왔어요 크라운 주간 엘라입니다.
감히 이렇게 표현해볼까해요 모두에게 즐달을 선물해줄 매니저 "엘라"
방에 들어가자마자 시작입니다 정말 기분좋게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면서 한눈에 엘라에게 반해버릴 수 밖에 없었어요
분명 서비스가 있다는 말도 들었고 서비스를 받을 생각이 있었는데 말이죠
대화를 하면서 엘라가 하도 끼를 부려대니까 제 몸이 자극을 받아가지고..
결국 서비스는 패스해버렸네요... 서비스는 다음에 받아보는걸로..!!!
일단 비쥬얼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
모든시간에 어색함이란 없었고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된 거 같습니다
이번엔 엘라를 이렇게 표현해볼까해요
최강 애인모드를 탑재한 미친교감녀
엘라와 함께 시간을 보내다보면 모두가 느낄거라 생각해요 손님과 진짜 교감하길 원하죠
60분간은 내 여자친구가 되길 바라는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거 같았어요
확실히 다른 매니저들과는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 자체가 달랐어요
무작정 본인의 루틴대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대로 같이 시간을 만들어가더라고요
내 모습을 보면서 동시에 자신의 모습을 보이면서 그렇게 즐길 줄 아는 여자였어요
비쥬얼이 받쳐주니 어떤 자세에서 어떤 모습으로 다가와도 다 좋았어요
격렬함은 없었지만 끈적함과 섹슈얼함을 살리며 동시에 몸의 열기를 확 끌어올리는 스타일
연애가 마무리 된 후까지도 달달함으로 방의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엘라
또 만날꺼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ok라고 대답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