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4126번글

후기게시판

찹쌀떡 같은 살결..미친 애인 모드에 녹다운
돌도돌아뿅


엘베 문이 열리자마자 하루가 환하게 웃으면서 저를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진짜 세련된 룸삘이 확 느껴지더라고요

살짝 도도해 보이는 고양이상인데 비율이 워낙 좋아서 시원시원해 보였고

슬림한 바디에 속옷만 입고 서있는 모습이 아주 이쁘장합니다


하루의 손에 이끌려 클럽 안쪽으로 들어갔어요

복도 의자에 저를 앉히고는 바로 애무를 시작하는데요

하루의 화려한 혀 스킬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서브 언니들이 옆으로 와서 가슴을 애무해 주고 하루는 비제이를 해주는데...

흡입력이 장난 아니더라고요ㅋㅋ

하루의 스킬에 단단해진 꽈추에 선물을 장착하고 간단하게 연애를 즐기다가

하루의 손에 이끌려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방으로 들어와 하루와 티타임을 가지며 대화를 나눴는데요

가까이서 보니 얼굴이 더 예쁘더라고요

눈매가 시원시원하고 코도 오똑해서 남자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얼굴이었어요

대화를 하는데 붙임성이 너무 좋아서 금방 꽁냥거리는 시간이되네요ㅋㅋ


간단히 씻고 침대 위에 누워있으니 하루가 준비를 마치고 올라오는데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한 피부가 제 몸에 닿는 순간 후우~소리 나와요

손에 착 감기는 쫄깃한 살결의 느낌...

진짜 찹쌀떡 같아서 계속 만지고 싶더라고요

하루는 물빨 빼는 거 없이 다 받아주는 스타일이라 69자세에서 같이 빨때 느낌 최고였어요

바로 선물이 장착되고 하루를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하나가 되었는데

하루의 안쪽은 촉촉하게 젖어있더라고요


넣자마자 느껴지는 쪼임이...

부드럽게 감싸주면서도 안에서 꽉 물어주는 느낌이 정말 참기 어려울 정도로 좋았어요

하루의 야한 신음 소리에 정신을 잃고 펌핑을 시작했죠

중간에 후배위로 전환했는데 탱탱한 엉덩이의 찰진 떡감과 환상적인 라인 때문에 몇 번 왕복도 못하고 전사할 뻔했어요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하루와 딥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체온을 느끼다가

결국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잠시 침대에 누워 쉬고 있다가 하루와 대화를 나누는데

애인모드로 붙어서 꽁냥거리는데 다음에 또 방문하겠다는 인사와 함께 나왔어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꾸짖는갈
에스메랄다
슴가애호가
직장상사c씨
힘순찐토끼
에비앙69
온갖거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