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마이쮸
④ 지역명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주빈
⑥ 업소 경험담 : 후기는 뭐 잘안믿는편이라, 걍 실장님이랑 통화하고 추천받아서 갔다왔는데 들어가자마자 두번 놀랐다ㅋㅋ
일단 푸잉텔인데 왜 한국애가 나오나 싶어서 놀랐고, 두번째는 새까만 불독한마리가 달려와서 놀랐다..ㅋㅋㅋ
진짜 생긴건 누가봐도 그냥 한국애임 말안하고 그냥 한국인이라고하면 진짜 그러려니 할정도로 태국인같지않음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 오밀조밀 이쁘게생겻음
아쉬운거 하나 딱 꼽자면 키가 좀 작았다? 키가 좀 작으니까 슬랜더이긴해도 길쭉길쭉하게 라인 안나오는거??
키 별로 상관안하는사람들은 크게 상관없겟지만 난 여자도 키가 좀 있어야 몸매라인이 산다고봐서..
뭐 그거 외에는 얼굴와꾸도그렇고 +1에 휴게에서 이정도 사이즈보는거면 걍 미친가성비라고 생각함
한국휴게 가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애매하게 +3 ~ +4 이런애들 저돈주고 가도 솔직히 주빈이 와꾸보다 한참 떨어지고 뚱녀들나오는데
이정도면 혜자 수준이아니라.. 와꾸만 놓고보면 휴게푸잉들중에도 상위권이라봄 물론 내가 본애들 기준에서ㅎㅎ
근데 강아지 복층에 올려보내서 신경안쓰고있었는데 ㅅㅅ하고있는데 위에서 쳐다보는건 좀 부담스럽긴하더라;ㅋㅋㅋㅋㅋ
불독인데 애가 순해서 투샷 마무리하고 시간남아서 개랑도 좀 놀고 이래저래 만족하고와서 딱히 후기할인은 안받았지만 기분좋아서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