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4087번글

후기게시판

그냥 박는 게 아니라 찰싹 달라붙는 느낌이랄까요
윤과장의본색



섹시한데 서비스는 화끈한 언니를 부탁드렸더니 루비 보라고하시네요

씻고 가운을 걸치고 나오니 바로 올라가자고 해서 이동했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루비 언니를 섹시하게 생겼네요

165cm 정도로 딱 보기 좋은 사이즈면서 란제리가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공격적인 C+컵이라 봉긋한 모양이 아주 예쁘네요


루비 손을 잡고 소파로 이동하니 벌써 다른 손님들이 언니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더군요

저도 앉자마자 이쁜 서브 언니 둘이 제 옆으로 와서 찌찌를 아주 맛깔나게 애무해주고

루비는 밑에서 열심히 BJ를 시작했습니다

흡입력이 어찌나 좋은지 콘을 장착하고 맛보기 삽입을 하는데

더 하고 싶은 걸 꾹 참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물 한 잔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루비는 연인처럼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줍니다

곧바로 물다이 서비스를 받으러 들어갔는데

몸 전부를 혀로 애무해 주는 것 같은데

부드러운 살결과 뜨거운 혀가 닿는 느낌이 아주 찌릿찌릿합니다

ㄸㄲㅅ를 할 때는 콕콕 찌르고 돌려주는데

뒷ㄱㅁ이 털리는 기분이 들어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물다이를 다 받고 침대에서도 애무를 이어가는데 혀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애무를 더 받았다가는 그냥 싸버릴 것 같아서 급하게 장비 장착하고 바로 합체했습니다

그냥 박는 게 아니라 찰싹 달라붙는 느낌이랄까요

루비의 속살이 물건을 감싸 안는데 그 쫀득함이 말도 못 합니다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잡고 뒤치기를 하는데

그립감도 너무 좋고 루비도 즐기는지 리얼한 신음을 토해내며 반응해 줍니다

서비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이미 흥분 상태였는데

루비의 쪼임과 현란한 허리 돌림에 얼마 못 가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싸고 나서도 루비랑 찐하게 키스를 하고 안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제대로 힐링하고 왔네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꾸짖는갈
에스메랄다
슴가애호가
직장상사c씨
힘순찐토끼
에비앙69
온갖거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