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 나디아 보고 왔는데요 섹스를 진짜 맛있게 잘하네요
오랜만에 이렇게 맛있게 섹스하는 여자를 만나다보니
지갑에 여유는 없었지만 조금 무리해서 달림을 했습니다요
연장을 했던거죠.... 그만큼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
뭐 사실 여유가 없다고는 해도 이정도는 어디서든 카바가 가능하기에
괜찮겠다고 판단했고 그랬기에 나디아와 더 시간을 보냈죠
2시간 동안 2번의 섹스를하며 느낀건 나디아는 진짜 맛있게 떡을 친다는거죠
시간이 끝나고서도 계속 앵겨붙어서 애교를 부리고 끼를 부리니 너무 즐거웠구요
주간실장님이 정말 좋을거라고 만족하실거라고 말씀하셧는데 진짜네요
여기 미팅도 잘해주고 나디아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강남 크라운 안마에서 주간달림 완전 성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