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는 영채만 만났다 ㅋ
처음 보고 얼마나 좋았는가
다른 지명들 생각도 안나더라 ㅋ
출근부 뜬거 확인하고
바로 예약 ㄱㄱ
영채 만나면 긴 설명은 필요없다
아직 횟수가 많지는 않지만
그세 내 성향을 파악한 영채
응대부터 서비스 침대에서의 시간까지
물흐르듯 분위기를 이끄는듯 하면서도
나에게 공격권을 건내주며
자신의 몸을 맡기는 영채이다
최근 자주 만났기에
이젠 좀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법도 한데
영채는 고맙다며 더 열심히 해준다
만날수록 몰입감이 짙어지고
만날수록 야한모습을 보여주는 영채
어쩌면 이젠 영채 아니면 안될지도..?
요즘은 영채말고 떡치고 싶은 여자가 없다
이번달도 나는 영채랑 함께할듯하다
속궁합이 잘 맞는것도 있지만
대화가 잘통해서 더 좋은거 같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