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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베이비 페이스, 속은 음탕한 활어ㅋ
조금마니타락


얼굴은 민삘과 룸삘의 중간 느낌인데

웃을 때마다 생글생글해서 베이비 페이스 특유의 싱그러움이 느껴졌어요

"오빠 귀엽다 ㅎㅎ" 하며 장난을 걸어오는데

성격도 털털하고 장난기가 많아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네요

장난도 웃으면서 받아주는 마인드가 정말 최고였어요


맑음이가 이끄는 대로 물다이에 누웠어요

아쿠아가 등에 넓게 펼쳐지는데 차가움 뒤에 이어지는 맑음이의 뜨거운 체온이 전율을 일으키더라고요

자연산 B컵 가슴이 훑고 지나갈 때마다 찌릿찌릿했어요

부항 뜨듯이 등과 엉덩이를 뽱뽱 빨아들이며 흡입하는데

압력이 어찌나 좋은지 살가죽이 당겨지면서 쾌감이 배가 됐어요

엉덩이를 보듬보듬하다가 훅 들어오는ㄸㄲㅅ는 정말 휴,,,,

앞판으로 돌아누웠을 때  맑음이의 꽃잎이 제 허벅지에 닿아 비벼지는데

살짝 벌어진 꽃잎 사이로 전해지는 야릇한 감촉과 흥분감은 말로 다 표현 못 해요


물다이의 열기를 안고 침대로 이동했어요.

맑음이가 싱글벙글 웃으며 위로 올라오더니 "오빠 어디 해주면 좋아?"라고 묻는데

표정이 너무 요물 같더라고요

서로의 입술을 빨고 혀끼리 끌어안으며 츄릅츄릅 소리가 날 정도로 찐한 키스를 퍼부었어요

이빨이 닿지 않게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깊숙이 들어오는 혀놀림에 정신이 혼미해졌죠

밑으로 내려가 ㅈㅈ를 입속 깊이 넣고 후르릅 챱챱 빨아주는데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이면서 귀ㄷ만 입안에서 굴리는 스킬이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저도 질세라 맑음이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했죠

자연산 B컵 가슴을 아기처럼 빨아주니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오고

깨끗하게 왁싱된 ㅂㅈ를 혀로 공략하니 맑음이는 그야말로 부들부들 떨리는 활어가 되어버렸어요


장비를 코팅하고 그 촉촉한 샘물을 따라 천천히 진입했는데요

넣자마자 "억!"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쪼임이 생각보다 더 좋더라구요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맑음이의 이쁜 골반을 잡고 꽉 잡아주는 느낌을 즐기며 쑤컹쑤컹 박아댔어요

허리가 움직일 때마다 밑에서는 질척질척 물소리가 귀가에 울려 퍼지고

맑음이의 신음 소리는 방 안을 가득 채웠죠

정상위로 맑음이를 꽉 끌어안고 키스를 나누며 천천히 깊게 마무리했어요


슬림핏의 탄탄한 바디에 매끄러운 피부 그리고 리듬을 타는 극강의 쪼임까지

맑음이는 외모, 몸매, 마인드, 기술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완벽한 매니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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