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엘르 후기는 원래 안쓰려고 했던건데 ㅋㅋㅋㅋㅋ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누워있다보니까 엘르가 자꾸 생각나서
이거 형들한테 전달해줄라고 후기쓴다 ㅋㅋㅋㅋㅋㅋ
실장님 추천으로 엘르 접견했고 만나는 순간부터 즐거웠다 ㅋㅋㅋ
일단 스킨십에 거침없고 애교도 많고 말도 엄청 예쁘게 잘하는?
목소리톤이 우아하다고 해야하나? 듣기 엄청 좋더라 ㅋㅋㅋㅋ
사이즈도 상급임!! 와꾸도 좋고 몸매도좋고..
솔직히 술집에서 만났으면 어떻게든 꼬실려고 개수작부렸을듯
그리고 연애를 하는데 얘가 점점 흥분할수록 신음소리가 아주 ㄷㄷ
얘 서비스도 잘한다고해서 서비스도 받을라고 했었는데
침대에서 대화하면서 하도 나를 건드리니까 내가 주체가 안되는거임 ㄷㄷㄷ
결국 서비스는 패스하고 걍 침대에서 즐겼는데
와 침대에서 간만에 이렇게 즐기는 여자 만나니까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ㅋㅋㅋ
엘르 매력지려버려쓰~~~~~~!!!!
이거 생각안하려고해도 뭔가 자꾸 엘르 생각남
조만간 엘르 보고 또 질펀하게 즐기고와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