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틀전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마이쮸
④ 지역명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소희
⑥ 업소 경험담 : 몇일전에 보고 진짜 너무 좋았어서 오늘 또 보려고 전화햇는데, 눈에 충혈생기고 좀 아파서 급휴무라고..ㅠㅠ
실장님말로는 내일이 마지막근무고,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정식으로 다시 영입된다고하던데 내가 휴게다니면서 처음으로 실장한테
무조건 영입하라고했음ㅋㅋㅋ
등이랑 손등쪽에 살짝 작은 문신있는거말곤 진짜 얼굴,몸매 전부 난 여기있는애들중에 제일좋앗음..
얘가 대화해보니까 원래 포항? 쪽에서 노래방 일하던애임 그래서 약간 룸삘도 좀 나긴하는데 진짜 말도안되게이쁨.. 주빈이도 이쁜편이라 생각햇는데
얘가 진짜임..
휴게는 이런식으로 원래 잠깐 잠깐 급전필요할떄 알바식으로햇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약간 서비스 서툰느낌있긴해도 키스부터 BJ 뭐 기본 서비스들이
뺴는거없이 적극적으로 해줌, 잠깐잠깐 알바로 하다보니 애가 마인드가 할떄만큼은 뭔가 열심히해야된다는 마인드인거같음
그것도 그런게 휴게 다니다보면 내가 좋았던 매니저 오랫동안 단골로보면 애가 돈좀벌고나면 마인드 퇴화하는경우 많은데, 이친구는 잠깐잠깐 알바로 하다보니 그런게 없는것같음
ㅠㅠ 원래 오늘 물좀 빼려햇는데 진짜 아까 자기전에도 금딸하고 참고 금욜날 막근무라니까 가야지.. 딸안치고 자니까 새벽에 잠깨서 후기나 끄적이고 다시 자러갑니다ㅋㅋㅋ 실장님 후기 모니터링하시는지 모르겟지만 진짜 소희 쟤는 꼭 영입하십쇼 제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