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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지만.. 흥분했을 때.. 넘나 달라지는... 우주는 그런 여자였던...
구르미많아

클럽에 입장했을 때 내 엉덩이는 절로 씰룩이기 시작했다 )) (( )) (( 이렇게 말이지


그만큼 우주가 맘에 들었던거고 클럽 언니들의 텐션이 살아있음을 느꼈다

이미 클럽 음악에 젖어 즐기던 커플 사이로 우주와 나도 같이 입장했고

우리의 시간은 그렇게 조금씩 농염해지기 시작했다


서브언니들은 내 텐션에 기분이 좋다는듯 더 야한몸짓을 원했고

나 역시 우주와 그들 사이에서 더 야한 퍼포먼쓰를 보이며 클럽서비스를 마칠 수 있었다


방으로 들어가는 동안 따라들어오는 언니들을 밀어내고 우주와 단 둘이 시간을 보냈다

언니들은 둘이 얼마나 야하게 놀고싶길래 자기들을 밀어내냐며 타박했지만

나는 궁금하면 구경하라는 말만 남겨놓고 그대로 우주를 덮쳐버렸다

우주는 완전 싱싱한 활어였다 반응이 엄청났다는 뜻이지

내가 무언가를 잘해서가 아니라 우주 자체가 워낙 예민하기도 예민했다

흥분한 우주는 가만히 누워있지 않고 그대로 나를 덮쳤다

맛있는 걸 발견했다는듯 미소를 지으며 자지를 빨아대는 우주였다

점점 더 격하게 내 자지를 빨던 우주는 이내 박히고 싶다는듯 콘을 씌워주었다

그대로 우주를 눕힌채 나는 우주의 다리사이에 내 기둥을 쑤셔넣었다


짧은 탄식


부들부들거리는 몸짓


자지러지듯 반응하는 우주


내 허리움직임이 격해질수록 우리의 키스는 더욱 찐해졌다

나는 그때 느꼈다 우주는 흥분할수록 자신을 내려놓는 여자라는걸...

그걸알았기에 우주와 템포를 맞춰 더 격하게 허리를 흔들었고 내 생각이 맞았던 거 같다

그 뒤로는.. 쓰기 민망할정도로 침대에서 야하게 뒹굴며 놀았고 곧 우리의 시간은 끝났다

마지막까지 숨을 몰아쉬며 나에게 안겨있던 우주

미소를 지으며 키스를 해주는데 아마 만족했다는 무언의 인사가 아닐까싶다


좋은시간이였다 그래서 또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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