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3550번글

후기게시판

[제시] 마치 일반인과 하는 것 같은 느낌
스톤콜드



 

 

예명이 제시여서 왠지 쎈캐일 것 같았는데 세상 순둥한 얼굴이었네요.


민삘의 순한 인상으로 배우 전종서 느낌이 살짝 나는 것 같았습니다.


또 대화를 나눠보면 인상과 같이 착함이 묻어 나오는 느낌을 받았네요.


전체적인 몸매의 형태는 스탠다드한 스타일이었고 살짝 러브핸들 정도는 있었는데 하체 발달형이고 엉덩이가 남미급으로 보고 나서 실제 육성으로,


"엉덩이 대박"


이라는 말이 절로 터졌을 정도로 봉긋한 엉덩이가 어렸을 땐 짖꿋은 남자 애들에게 놀림 좀 받았겠다 싶었네요.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이게 장점이라는 걸 제시 본인도 잘 알고 있는 듯했습니다.


암튼 제가 먼저 씻고 나왔을 때 나체 상태의 제시의 엉덩이를 보고 이때 오늘의 마무리는 무조건 후배위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침대에서는 먼저 누워있는 제 옆에 같이 눕는 거 보고 서비스과는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먼저 키스부터 갈기고 봤습니다.

 

처음은 좀 소극적인가 싶었는데 이게 웬걸?!

 

잠시 후에는 서로 잡아먹을 듯한 기세로 누구 입이 더 큰가 내기라도 하는 줄 알 정도로 미친 듯한 키갈을 선보이네요.

 

이때부터 즐달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슴은 내추럴 B컵으로 그리 큰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도톰한 젖꼭지는 물빨을 즐기기에도 그만이었습니다.

 

제시의 눈치를 살피면서 물빨의 강도를 높여보기도 했는데 말하지 않고 참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세게 해도 되는 부분까지 아주 좋았네요.


보빨의 리액션도 없던 근자감까지 상승할 정도로 반응 또한 굿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또다시 올라와서 키갈을 조지면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비롯한 외음부를 손으로 만지는데 제 침과 범벅이 된 애액이 아주 흥건했었네요.

 

이날 제일 좋았던 점은 키갈과 가슴 물빨 그리고 보빨을 오토리버스처럼 거의 무한급으로 즐길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비콜이 울리고 나서야 본방을 시작하게 됐는데 제시의 역립 반응에 이미 풀발이긴 했었지만 일단 누워있는 제시 가슴 위로 올라타고 앉았습니다.

 

그리고는 제 물건을 제시 입에 물려주고는 엉덩이를 신나게 흔들어댔네요.

 

마우스 퍽도 잘 받아주고 해서 이대로 그냥 쌀까도 싶었지만 그래도 한 번은 넣어는 봐야겠기에 급하게 콘착을 하고 정상위로 본방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키갈과 가슴 물빨을 번갈아가면서 정신없이 즐기다가 살살 올라오는 신호에 애초에 계획한 후배위로 체위를 바꾸게 됐네요.

 

시원한 타격감도 맛보면서 남미급 빵댕이를 만끽하다가 쌀 타이밍에는 제시를 침대에 납작 엎드리게 해 놓고 복와위 자세로 키갈 조지면서 매듭을 지었습니다.


관계업은 처음이고 바로 얼마 전까지 사무직으로 일을 하던 친구라 그냥 일반인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그래서 이쪽 물정을 잘 모르는 편이라 어디 다른 데선 못하는 플레이도 은밀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일프로 6 혜주 매니저님
쑤시개물
이불커버키퍼
거지집들이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1 우주 후기씁니다
섭섭한섭이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1 혜주 아가씨 후기입니다
물티슈통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1 6 아리매니저 후기입니다
키보드다리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연화보고왔슴니다
라이터심
담배껍대기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젤리님
만원짜리선물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1프로 6 오월
쑤시개물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신비매니저님 후기쓸게연
볼펜젤리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아지님 후기글 쓸게요
지존파절이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지호를 생각하며 후기
바지사장두명
동그리미용사
의자총소리
창살과햇빛사이
[ 수원 | 오피-인천/경기 ] 마네킹
후기1 6 우주님 후기입니다
사각형콩
삼겹살꼬튜
홍삼장어
노란색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