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3548번글

후기게시판

질펀한 찐 애인모드 필견녀 보미 보고 왔네요!
가슴골전공의















보미2.jpg










아침 일찍 전화로 예약을 잡아봅니다.


아담하고 슬림하면서 애인 모드 좋은 언니로 부탁..


실장님께서 보미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도착해서 샤워후 직원의 안내를 받아 보미 방으로 향했습니다.





아담하면서 귀여운 보미..  방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앉아서 


보미가 건내주는 시원한 물을 마시면서 담소를 나눕니다.


보미가 담배를 안피워서 담배는 생략하고 손꼭 잡고 


포웅을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뭉클 뭉클한 것이 좋네요. 


미니스커트 밑으로 손을 넣자 만져지는 보미의 솟옷~~


키스 하면서 몸을 열심히 더듬고 있자 보미의 


손은 가운속으로 들어와 똘똘이를 만지면서 찐한 키스로 응답하네요.


서로의 옷을 벗기고 올탈로 스탠딩 키스를 하면서 즐기다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곧바로 공격모드로 직행했습니다


보미를 침대에 눕히고 위로 올라가 먼저 공격해봅니다. 


앵두같은 입술을 빨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말랑말랑한 것이 너무 좋네요. 


말랑한 가슴 만지면서 밑으로 내려가 가슴을 한입 가득 입에 물고 빨아 봅니다


빨기 시작하는 보미의 신음 소리가 들려오면서 


가슴이 뭉클뭉클하게 잡히면서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네요. 


양쪽 가슴과 가슴골까지 열심히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소중이를 부드럽게 빨아주자 


보미의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빨리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네요. 


위로 올라가 보미와 키스를 하고 다시 한번 내려와 역립을 했더니 신음 소리가 더욱 거칠어졌네요.


이번엔 보미가 위로 올라와 가슴을 빨다가 똘똘이 잡고 BJ를 해주는데 


찐 애인처럼 정성스럽게 빨아주면서 눈을 아이컨텍을 하는데 환장하겠네요.





보미에게 빨리 장비를 씌워달라고 부탁을 하자 입으로 장비를 착용해주네요. 


장비 착용이 되기 무섭게 보미를 눕히고 위로 올라가 키스하면서 정상위로 합체 합니다.


좁보라 그런지 똘똘이가 쉽게 안들어가네요.. 


시간을 두고 천천히 넣다 뺐다 하니 조금씩 조금씩 안으로 들어가더니 꽉 차게 들어가네요.. 


안쪽 끝까지 똘똘이가 들어가자 부들거리기 시작하는 보미네요


보미와 키스를 하면서 달리기를 시작.. 천천히 부드럽게 달리다가 점점 속도를 올리자 


보미가 온몸으로 안겨오면서 흐느끼네요.. 레알로 느끼는 보미를 보니 더욱 흥분이 되네요


보미를 끌어안고 달리다가 양 다리 벌리고 앉아서 박아주니 


쪼임이 더욱 좋아지면서 허리를 들썩 거리면서 받아주네요.. 


보미가 찐 조임에 노빠구로 달려달려 계속 달려!!


보미 끌어안고 안쪽 깊은 곳에 시원하게 발싸~~. 


벌컥벌컥 연거푸 안쪽에 올챙이들을 방출해 봅니다. 





방출을 마치고 보미에게 팔베게를 해주고 침대에 누워 딥키스 하면서 휴식을 취하다가 


같이 샤워실로 이동해 씻었네요. 


보미가 씻겨주니 더욱 좋다는...ㅎㅎㅎ. 씻고 나왔는데 시간이 한참 남았네요.. 


가운 입고 쇼파에 앉아 다시 키스 놀이 하면서 놀다가 나왔네요.. 


시간 꽉채우고 보미의 배웅을 받으면서 엘베로 이동해서 퇴실했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늑대의유혹e
절정그순간
낭자이리오시게
희연지연
낭자이리오시게
드록바친구
낭자이리오시게
깊은눈망울
코코볼메롱맛
아아조으디
낭자이리오시게
고마쌔리확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