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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살결이 부딪히는 소리와 느낌이 죽음이었어요!!
아래망치



빠른 샤워 후 설레는 마음으로 올라갔는데

문앞에서 기다리던 맑음이가 저를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지며 반색해요ㅋ

못 본 사이에 몸매가 더 탄탄하고 예뻐졌어요

원탕으로 해서 방으로 바로 갔더니만 맑음이가 좋아하네요

맑음이가 뽀뽀해주고는 제 가운을 벗기고 씻기고 물다이는 다음에 하자고했어요

침대에 다리를 활짝 벌리고 눕는 맑음이!!

애를 태우며 허벅지부터 시작해 클리까지 차례대로 핥아줬어요

맑음이의 최대 성감대인 클리 쪽을 집중해서 혀로 굴려주니ㅋ

온몸을 바르르 떨며 벌써 절정에 도달할 기세였어요

계속되는 ㅂ빨에 더 이상 참지 못한 맑음이가 빨리 넣고 싶다며 보채기 시작했어요

서둘러 ㅋ을 씌우고 정상위로 합체하여 신나게 박아줬죠

귀에다 대고 신음소리 잔잔하게 내주면서 쪼이는데

마찰되면서 오는 자극이 미쳤어요

맑음이의 요구로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어요

빵빵한 엉덩이는 뒤치기에서 진가를 발휘해요

뒤에서 잡고 퍽퍽 박아대는데

탄탄한 살결이 부딪히는 소리와 느낌이 죽음이었어요!!

이번에는 맑음이가 제 몸 위로 올라와 여성상위를 시전했어요

능숙한 위아래로 찍으면서 움직일 때마다 출렁이는 자연산 B컵 가슴!!

저는 손을 뻗어 맑음이의 탱글한 가슴과 빨기 좋은 예쁜 유두를 만져줬어요

맑음이가 격렬하게 허리를 돌리며 좋아 죽는 반응을 보여주더라고요

몸을 낮추더니 내 입에 가슴을 물리는 맑음이!!

빨고 핥고 살짝 깨물어 주자 골반을 조이며 짐승 같은 신음을 토해냈어요

몸을 부르르 떨며 나를 꽉 껴안는 맑음이!!

다리를 조이며 소리를 질렀어요

몸부림치며 드디어 절정의 순간을 맞이한 맑음이의 마지막 명령!!

오빠, 지금 싸줘!!!

발사하는 순간 맑음이가 양팔과 양다리로 나를 휘감고 골반을 꽉 조이는데

한 방울도 안 남기고 짜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부둥켜안은 채 한참 후희를 즐긴 다음 몸을 떼고 맑음이가 뒷정리하네요

시간은 조금 남아서 스킨십하면서 노는데

아무래도 맑음이랑 속궁합이 너무 잘 맞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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