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간만에 만남이지만 어제 본것처럼 화끈하게....스페셜 코스로.....

햇살이 간만에 만남이지만 어제 본것처럼 화끈하게....스페셜 코스로.....
한파에 날씨도 추워 마음도 싱숭하고 몸은 외롭고 춥고해서리
겐조로 달리기로 결정~!!! 붕붕이 타고 겐조로~~고고~~~
오늘은 어떤 친구를 보면 좋을까 하면서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실장님이 햇살이 나왔다고 합니다....
오오~~저번에 봤던 유라...오키오키~~스페셜 코스로 진행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바로 입장 가능하다고 하셔서 햇살이가 있는 방으로 들어갑니다.
여전히 룸삘의 이쁘장한 와꾸를 지닌 햇살이가 반갑게 맞이헤주네요~~
침대에 앉아서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다가 이제 씻고 본게임 시작해야겠죠
샤워하면서도 이런저런 장난도 치고 의자바디에서 서로 드립도 쳐가면서 놀았네요.
그리고 물다이에서 여친이랑 노는 기분이랄까 만지작 거리면서 신나게 놀았네요.
침대로 이동 후에 본게임들어갑니다.
절 눕히더니 이젠 제 똘똘이를 무지막지하게 괴롭힙니다.
콘을 씌우고 바로 여상… 여상에서.. 끝났네요..ㅠㅠ 햇살이의 연애감은 어후~~....
첫발사를 여상으로 그대로 끝나게 만들다니…
서로 누워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면서 다시한번 반 장난식의 애무가 들어갑니다.
이번엔 69자세로 서로의 소중한 부분을 공략했습니다.
장갑을 장착하고 이번에는 정상위부터 시작합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그게 웃겼는지 서로 피식 피식 웃으면서 진행했네요.
그 뒤로 후배위 다시 정상위에서 햇살이를 올리고 가볍다보니 좌위로도 진행을 했습니다.
진짜 짧은 시간동안 많은 체위를 한 것 같네요.
그리고 시원 하게 두번째도 발사!
간만에 만남이지만 여전히 이쁜 햇살이와의 좋은 추억....감사합니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