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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노리는 독수리처럼 나를 덮쳐와...
생크림쮸스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 된 언니는 맑음이...

얼굴은 약룸삘 나게 귀여운데, 몸매는 운동으로 다져진 최상급 탄력이...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데 가슴은 말랑쫀득한 자연산 B컵...

엉덩이는 빵빵하게 솟아있어..침이 꿀꺽...


물 한 잔 마시며 대화하는데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색기가 장난 아니네요

귀여운 얼굴과 달리 혀놀림은 아주 요염해요


맑음이의 애무는 끈적함 그 자체...

특히 감질나게 시작해서 깊게 빨아들이는 BJ 실력이 뒤지는데...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 응ㄲ를 혀로 핥아줄 땐 정말 죽음이었네요

69자세로 ㅂㅈ에 얼굴을 묻고 낼름낼름....

혀놀림에 맑음이가 거친 숨을 내쉬더니..들썩 들썩...

혀가 닿을 때마다 낮은 신음을 흘리며 엉덩이를 부비부비...

맑음이의 혀가 ㅈㅈ를 뿌리까지 삼킬 듯이 빨아대고

나도 질세라 그녀의 꽃잎을 탐하며 서로를 달궈놨네요


드디어 ㅋ을 씌우고 대면 여성상위로 합체....넣자마자 느껴지는 압박감

끝내주게 박아주고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맑음이의 자랑인 빵빵한 애플힙을 잡고 뒤에서 박아대는데

엉덩이 탄력이 좋아서 ㅈㅈ가 튕겨나가는 기분이...

맑음이가 고개를 신음을 토해내고 이성을 잃고 펌핑 속도를 더..더..


마지막은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깊숙이 박아넣었네요

서로의 땀이 섞이고 거친 숨소리가 하나가 될 때쯤...

맑음이가 내 목을 꽉 껴안으며 싸달라는....

서로 딥하게 입술과 혀를 부비부비...윽 하는 소리와함께 발싸...


사정 후에도 다리로 내 허리를 감고 놓아주지 않는 맑음이...

끝나고 나서 맑음이가 뽀뽀를 해주면서 서로 칭찬을 주고받으며 꽁냥 꽁냥...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지는 기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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