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2128번글

후기게시판

빨리 박아주고 싶고!!! 박아주면 환장하는 여자!! 주간 나디아
마나자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섹스러움을 어필하면서 막 들이대기 시작하고

나 역시 나디아의 손길이 민망하지 않도록 어울려줬습니다

이건 변명이지만..ㅋㅋㅋ 그냥 나디아를 만지고 싶었어요


그만큼 탐스러웠던 여자


샤워 후 침대로 오자마자 바로 나디아를 덮쳐버렸습니다

혀에 힘빼고 보지 낼름낼름 신공 펼쳐주니까 자지러지듯 부들거리면서 물을 쏟아내는데..


와...


이때 놀랐던건 바로 박히는게 아니라 오히려 날 덮쳐오면서 템포를 조절하는...

몸을 부비적거리면서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하는데

왜 거기서 저는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흥분감을 느꼈던건지.......


"빨리 콘 콘!!"


날 괴롭게 만들고싶은가... 미소를 지으며 멈추지않고 자지를 빨아대는 나디아

내가 도저히 못참겠어가지고 콘 들고 손에 넘겨주니까 그제서야 준비시켜주는 ...


요 나쁜 지지배..


오빠의 매운맛을 보여주기위해 뒤로 박아주고 앞으로박아주고 옆으로 박아주고

침대에서 난리도 아니였네요 -0-;; 이렇게 떡 쳐본게 도대체 얼마만인지.. ㅋ

얘가 리액션도 좋고 불떡칠수있게 자세도 겁나 잘 잡아줘서 개운하게 싸고왔습니다 ㅋ


아무리 떡빨이 좋다지만 업소이기에 이정도까지라곤 생각 못했는데

섹스 후에는 자연스럽게 내 팔 가져가더니 팔베게하고 안긴채로 막 들이대니까....


어후.. 얘는 남자 잡아먹을라고 출근하는걸지도...?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뀨뀨오리뀨
만득이꼬득이
파리피바
아카웨와리
선주이니시
우사키지
영한문달라
니아스쿤지
오피오피칠
엄머머양지
포리파리
파리피프
노자리투딜
나루구구야
우리달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