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녀라 꾸준히 만나고 있는 카사노바 카렌언니!!
요즘 힘든 시기인데 즐달로 극복하고자
카렌을 지명으로 보고왔네요
역시나 카렌의 풍만한 E컵의 가슴과 ~~~~
몸에 뿜어져 나오는 글래머러스함이 개쩌는 몸매
타이밍 좋게 와서 그런지
클럽층 전체를 혼자 지배해버렸습니다
수많은 언냐들과 저 혼자 의자왕이라도 된것처럼
클럽층의 인싸가 되었습니다
서비스는 방에가서 따로 받아도 되는것이니,
오늘은 정말 클럽에서 논다는 생각으로 매니저들과
20대때를 떠올리면서 부비부비하고 춤추고 놀았습니다
5~6명의 서브녀들에게 둘러쌓인채로
이가슴 저가슴 이엉덩이 저엉덩이 만지면서 신나게 놀앗네요
다같이 방으로 들어가서 계속 놀았습니다
왕이 된 기분~
홀딱 벗은채로 언냐들이
제 가슴과 제 분신을 계속 만져주네요
복도에서부터 풀발기상태였고,
언냐들이 한번씩 쓱쓱 만져줬습니다
여러 여자의 손길을 다 거치고 난다음에 카렌의 메인타임
서비스는 제끼고 바로 쎅S를 즐겼습니다
언니가 BJ를 하는 사이에
언냐 두명이 들어와서 들어와서 삼각애무를해주고,
쎅S를 즐길때에도 또다른 언냐가 들어와서
엉덩이를 찰싹찰싹 장난쳐줍니다
기존의 클럽공식을 다 깨버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서브매니저들이 들러붙어서 서비스를 해줍니다
카렌의 출렁이는 가슴을 눈앞에서 보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카렌 덕분에 우울한 기분이 싹다 극복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