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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 자지 터지게 만드네 진짜;;
도상무태시

클럽에서 날 바라보며 야릇한 미소를 지어대던 수빈이는 어느샌가 내 가운을 벗기고있었고

그 사이 서브언니들은 내 손을잡고 복도의 중앙으로 데려가 의자에 자리를 잡아주는......

내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니 클럽은 처음이냐며 자기들만 믿으라는 그녀들

수빈이를 필두로 많은 여자들의 애무를 받으며 클럽서비스를 받고있자니

이날만큼은 내가 의자왕이라도 된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방으로 들어가 잠시 이야기를 해보지만 이미 내 눈은 수빈이의 엉덩이에 꽂혀있었고

수빈이도 내 눈빛을 읽었는지 재빠르게 내 손을잡고 먼저 서비스를 해주는데

물다이 위에서 나비처럼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서도 자극은 대단했던.....

그만큼 스킬이 좋고 내 반응을 보면서 포인트를 금방 찾는 엄청난 수빈이


서비스 후 침대로 돌아와서도 잔뜩 썽이난 내 잦이를 바라보며 ..


"자기 자지가 좀 탐스럽네?"


라는 말을 끝으로 다시 자지를 빨아대며 날 쾌락의 늪으로 점점 끌어들이는 여자


눈치껏 콘을 씌워주고 위로 올라와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는데

내 자지맛이 만족스러운지 신음소리도 흘려대며 동시에 야한 섹드립을 쏟아내는 수빈이

나 역시 밑에 깔려 수빈이의 짬지맛을 실컷느끼며 더 거친 멘트를 쏟아내 보는데

마음에 들었다는듯 점점 더 격하게 몸을 움직이며 내 정액을 뽑아가버리는.......


유난히 큰 흥분감을 느껴서인지 정액양도 어마무시하게 나왔는데

그걸보고는 수빈이가 나 맛있지?라는 말을 또한번....

그때의 농염함이 내 머릿속 깊숙히 자리잡아 이젠 밤만되면 수빈이가 계속 생각나는데

이럴빠엔 그냥 수빈이를 한번더 보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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