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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랑 떡치는게 젤 힐링이 아닐까요?
신난괄괄이

쥴리를 접견하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집 미팅 맛있게 잘 하는구나.


서비스 스킬은 설명 할 필요가 있을까요? 서비스를 워낙 잘하니까요

방에 들어가면 바로 서비스를 시작해버립니다.

물다이나 침대에서하는 일반적인 그런 서비스가 아니고

소파에서 저를 앉히고 이때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는 겁니다.


놀랐죠


일단 방에 소파가 따로 있다는것도 놀랐지만

담배를 피우는 타이밍에 내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담배대신 자지를 빨아대니까요

마치 어때?라고 물어보는 거처럼 날 바라보면서 아주 야하게 말이예요

제가 너무 꼴려서 허리를 살짝살짝 들썩이며 좀 더 깊게 입 안으로 쑤셔주니

내 마음을 읽은듯 더 깊게 자지를 빨아대면서 자극하는 쥴리


"보지 젖는 거 같아"


이런 말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바로 69로 물빨 즐겨버렸죠

하지만 쥴리의 서비스가 끝난건 아니였어요

꽤나 긴 시간 소파에서 69를 즐기고 침대로 자리를 옮기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서비스

놀라운건 기본적인 똥까시 BJ 부비 하뵷 이렇게만 서비스를 하는게 아니라

발가락부터 손가락 귀까지 다 빨아대면서 서비스를 한다는 점


그렇게 서비스를 해대고 자신도 젖고 싶다며 다리를 벌려 보지를 빨리고 싶어하고

콘을 준비 후엔 자지를 쑤셔달라며 앙칼진 소리를 쏟아내는 여자

섹드립의 수위는 끝을 모르듯 한 없이 야해지고 몸짓은 격해지고...

그렇게 자지를 쑤셔주면 쑤셔줄수록 더 좋아하고 더 앙칼지게 변하는 쥴리


자세를 바꾸면서 템포를 조절하게 해주며 더 오래 박아주길 원했던 여자


쥴리가 좋았던건 사이즈가 좋았기에 즐거웠던 것도 있지만

서비스 스킬도 손님을 대하는 태도도 섹스를 할때 몰입감도 완벽했기 때문


비록 6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 시간에 탑을 쌓듯 나와 교감했던 쥴리

다음을 기약하고 퇴실한 여자는 몇년만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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