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1178번글

후기게시판

쫀득한 쪼임 그리고 골반에 부딪히는 울림이 쩌네요
리버풀홀리건



야간에 가인에 방문해서 영채를 보고 왔습니다.

30~40대 매니저들이 많은 곳에서 확실히 영계가 주는 젊음과 에너지는 독보적이었습니다


영채의 첫인상은 룸삘과 민삘의 경계에 있는 마스크입니다

동양적이면서도 세련된 얼굴인데

웃을 때마다 특유의 상큼함이 터집니다

몸매는 그야말로 자연미의 절정입니다

골반과 엉덩이 라인이 상당한 크기네요

엉덩이를 좋아하면 딱 맞을꺼같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B컵인데 손에 꽉 차는 그립감과 말랑한 촉감이 인위적인 느낌 없이 좋네요


클럽에서 비제이해주는것도 좋았는데

방에서 둘이 있으니까 영채는 성격이 정말 착하고 사근사근해서 대화할 때부터 힐링이 됩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시작되면 눈빛이 변하는 공격수 스타일이네요

물다이 서비스도 상당히 꼼꼼하게 잘 타줍니다

구석구석을 밀착해서 비벼주는데

그 살결 닿는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야릇했습니다

엉덩이와 골반을 이용해서 압박할 때는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짜릿하더군요


침대로 넘어와서는 중간서브로 끈적하게 서비스 받고

영채가 나와서 키스해주네요

키스를 상당히 잘하는데 빼는 것 없이 혀를 깊게 섞으며 적극적으로 들어옵니다

침대에서의 애무도 찐득하니 제 몸을 휘감아 오는데

이렇게 농염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기술이 좋습니다


본 게임에서는 영채의 큰 골반과 엉덩이를 감상하기 위해 후배위로 달렸습니다

쫀득한 쪼임 그리고 골반에 부딪히는 영채의 엉덩이 탄력이 어울려지네요

성격도 너무 좋아서 연애하는 내내 아이컨택 해주고

신음소리며 반응도 좋아서 즐달이었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닥터스2
퍽퍽퍽피슝
뭐라씨부리노
조금마니타락
입틀막유발자
식어버린맘